국제 적십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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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Red Cross Museum

International Red Cross Museum

One hundred years of prevention (Architect: Shigeru Ban)

One hundred years of prevention (Architect: Shigeru Ban)

Dignity trampled underfoot (Architect: Gringo Cardia)

Dignity trampled underfoot (Architect: Gringo Cardia)

Prisoners’objects (Architect: Gringo Cardia)

Prisoners’objects (Architect: Gringo Cardia)

Receiving news (Architect: Diébédo Francis Kéré)

Receiving news (Architect: Diébédo Francis Kéré)

Genf: Route des Jeunes, Les Acacias, en direction de Carouge

Genf: Route des Jeunes, Les Acacias, en direction de Carouge

Genf: La Terrasse

Genf: La Terrasse

Genf: A1 - La Praille dir Acacias

Genf: A1 - La Praille dir Acacias

Genf: Tunnel

Genf: Tunnel

Genf: Route de Meyrin

Genf: Route de Meyrin

Genf: Lac Leman, depuis le Vengeron

Genf: Lac Leman, depuis le Vengeron

Genf: Pont de la Machine

Genf: Pont de la Machine

Genf: A1 - Vengeron - dir. Lausanne

Genf: A1 - Vengeron - dir. Lausanne

이 박물관은 감정적으로 느껴보고, 관련 지식을 습득하며,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인권 활동의 역사를 보여준다.

Group Activities

언어:
de, en, fr, it, es, pt, ru, nl, jp, zh

기간:
1/2 일

Persons:
1 - 50

Cost:
Yes

계절:
Whol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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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명 전시 건축가가 설계한 3개의 구역으로 이루어진 박물관이다. 관람객은 각 구역마다 중대한 세계적 이슈와 마주하게 된다. 인권 보호, 가족간의 유대 회복, 자연재해 감소가 바로 그것이다. 지난 150년 인권 역사를 관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을 전시, 시대순으로 펼쳐보인다.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적십자와 적신월사(Red Crescent)의 주요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장도 있다. 

전통적인 방식의 전시에서 벗어나, 현대의 인권 활동 현장으로 관람객을 단숨에 데려다놓는 모험적인 방식으로 관련 주제를 전시한다. 첫 번째 단계에서 체험을, 두 번째는 묘사하는 방식으로, 각 테마별 전시장을 거치며 마치 배우가 된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이 과정을 거치며 뚜렷한 메시지가 방문객의 감성을 자극한다. 인권을 보호하고, 가족간의 유대를 재건, 재난을 막는 것을 주제로 한 3개의 독립된 전시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각각의 전시장은 세계적으로 이름 난 건축가가 설계한 것이다. 각 전시장에서 방문객은 주제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는 첫 번째 과정을 거쳐, 관련 지식과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는 두 번째 스테이지로 이동한다. 관람객들은 적십자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었으며, 그 규모도 가장 큰 인권단체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온 더 스폿(On the spot)» 구역에서 거대한 체험형 지구본이 관련 분야의 최신 뉴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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