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앙 파트(Christian Patt)는 중세 시대부터 르네상스까지의 260 여 점의 악기를 지난 50여 년 동안 복원하고 수리했다.
파트 악기 컬렉션의 방문과 중세 풍의 작은 마을 빌리사우(Willisau)를 걷는 여행과 쉽게 조합하여 할 수 있다.
개장 시간: www.stadtmuehle.ch
매달 첫째 토요일: 1:30 p.m. - 5 p.m (사전 예약 필요 없음)
가는 방법:
기차: 루체른에서 한 시간 마다 빌리사우를 운행하는 RM(Regionalverkehr Mittelland AG) 열차로 오거나 루체른(Luzern)에서 열차를 타고 볼후젠(Wolhusen)에서 하차. 베른(Bern) 혹은 올텐(Olten)에서 급행 열차를 타고 랑엔탈(Langenthal)에서 하차.
포스트버스: 네비콘(Nebikon)과 주르 호수(Sursee)에서 편리하게 이동 가능.
차량: N2 경유하여 다그머젤른(Dagmersellen; 빌리사우까지 11km) 혹은 주르 호수(Sursee; 빌리사우까지 12km)에서 빠져나오면 됨.
빌리사우 마을 방앗간 - 악기 컬렉션 '파트(Patt)'
빌리사우
함석의 소리는 어떨까? 트롬바 마리나의 기능은 무엇일까? ‘구불구불한 악기’를 본적이 있나? 가이드 투어를 하는 동안 방문객들은 악기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모든 악기들을 연주해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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