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츠부르그 성 - 한 때 용이 살았던 곳

렌츠부르그

이 곳은 높이 100미터, 넓이 250미터로 이루어졌다. 이렇게 작은 산에 한 때 용이 살았다 전해진다. 귀족 출신의 기사인 볼프람(Wolfram)과 군트람(Guntram)은 용을 죽이고 그 이후 용의 산에 살 수 있게 되었다.

지도 확대

Group Activities

언어:
de

Duration:
1 일

Persons:
1 - 500

Cost:
Yes

계절:
Whole year

Share contents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설은 스위스에서 가장 중요한 언덕 위에 자리한 성 중에 하나인 렌츠부르그(Lenzburg)성의 기원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가장 오래된 성의 부분은 렌츠부르그 백작의 시대인 11세기부터 내려온다. 지속적으로, 몇몇 귀족 가문들이 바꾸어 가며 성을 소유 했었다. 베른 주가 지배하고 있을 당시, 그 성은 총독의 거주지로 이용되었고 마침내 개인의 소유지가 되었다.

1956년 아라우 주는 이 성의 모든 건물들을 사들였다. 오늘날 렌츠부르그 성에서는 아라우 박물관의 몇몇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성에 위치한 박물관에서는 무기 전시회, 아라우에서 제작된 성물, 음식 문화와 관련된 오브제, 아라우 은제 제품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총독의 거주지의 다락방엔 어린이 박물관이 자리한다. 기사 홀과 성의 안뜰은 다양한 이벤트를 위한 공간이다.



Possibilities to rent: Yes
Capacity: Up to 500 people (concert / theatre seating)
Catering facilities: Yes
More information (german)



다른 시야로 결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