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골과 자동장치 박물관

상트-크루아

제네바 토박이인 시계제작자 앙트완 파브르-살로몽(Antoine Favre-Salomon)은 1796년 음악이 나오는 회중시계를 고안하였다. 그 후, 그가 오르골(Music Box)의 개발자로 여겨짐에 따라, 상트-크루아(Sainte-Criox)는 기계음악의 수도로 명성을 얻게 되었다. 핵심 부품인 음악 자동장치(Music automaton)은 여전히 이곳에서 생산한다.

Group Activities

언어:
de, en, fr, it, es

기간:
1/2 일

Persons:
10 - 50

Cost:
Yes

계절:
Whol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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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크루아는 ‘기계로 작동되는 꿈의 땅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적힌 표지판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19세기 말까지, 40여 개 회사에 속한 약 600여명의 기술자들이 기계로 작동되는 노래하는 새와 음악 작동장치를 상트-크루아에서 생산하였다. 보 주에 있는 마을은 오르골과 기계로 작동되는 음악의 수도가 되었다.

시마 박물관(CIMA Museum; Centre International de la Mécanique d'Art)은 오르골과 기계로 작동하는 음악에 중점을 둔 유일한 박물관이다. 이 박물관에는 노래하는 새와 오르골, 토마스 에디슨에 의해 발명된 실린더 축음기까지 기계음악의 역사를 전시하고 있다. 훌륭한 설비의 박물관 외에도 루즈(Reuge) 사는 전통을 유지함과 동시에 그 어느 때보다 혁신적인 현대적 오르골 작품들을 계속 생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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