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마차를 타고-유라지방

아주와

Aeroport Bressacourt 2

Aeroport Bressacourt 2

Aeroport Bressacourt

Aeroport Bressacourt

진짜 스위스도 아니지만 프랑스도 아닌 지역인 아주와는 말이 끄는 마차와 양치기의 삶을 경험할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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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다루는 것은 생각하는 것보다 쉽다. 농장에서 간단한 수업을 받고 재빨리 시험적으로 말을 타면 이제 준비 끝! 말을 타고 길을 따라 가는 생생한 경험을 해보도록 하자. 가족들과 3일간 말이 끄는 마차를 타고 아주와의 드넓은 하늘과 평화로운 오솔길을 만끽해보자 - 거의 프랑스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들 것이다.

길가 캠프파이어에서 요리하기- 그 전에 말을 풀어주고 먹이를 주는 것을 잊지 말 것
전형적인 유라 지방 농장에서 하룻밤 자고 르클레어(Réclère)의 유명한 동굴과 지하세계를 탐험해보자. 숲에서 실제 크기의 공룡이 있나 찾아보는 재미도 잊지 말 것.
집시들의 트레일러로 몇일간 이동해 보는 체험여행
농장에서 하룻밤
르클레어의 동굴

포렌트리(Porrentruy): 오베르주 다조이(Auberge d'Ajoie)
포렌트리: 짚에서 자보기
전형적인 스위스 호텔

플레쥬즈(Pleujouse): 레스토랑 뒤 샤또 데 플레쥬즈(Restaurant du Château de Pleujouse)
아슈엘(Asuel) - 레 랑지에(Les Rangiers): 호텔 레 랑지에(Hôtel Les Rangiers)

르클레어(Réclère): 동굴과 공룡파크(Caves and Dinosaur Park)
생 우르잔(St-Ursanne): 클뢰 뒤 두(Clos du Do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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