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후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꿀과 견과류가 들어간 자신만의 아펜첼러 비버(Appenzeller Biber)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빵집에서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 점심을 먹은 후 공예품 장인을 방문하여 스스로 열쇠 고리를 만들어 본 후에 커피로 하루를 마감한 후 허브가 들어가 소화에 도움이 되는 리큐어인 전통적인 ‘아펜첼러 알펜비터(Appenzeller Alpenbitter)’를 만드는 생산자를 방문하게 된다.
아펜첼의 비버와 비터
Appenzellerland
Bei einem Workshop lernen die Teilnehmer wie man einen typischen Appenzeller Biber selbser herstellt.
Weather today
11°
Cloudy and rainy
월요일
13°
화요일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