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레티콘(Rätikon)

파니

다양한 시설들을 즐기며 아이들은 즐겁게 산의 세계에 대해 배우고 “그란티나(Granita)”라는 이름의 산양에 관한 흥미진진한 퍼즐을 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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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Pany)에서 상트 안퇴니엔(St. Antönien)까지(혹은 상트 안퇴니엔에서 파니까지) 두 시간의 하이킹을 하는 동안 다섯 군데의 놀이터에선 마모트(다람쥐의 종류) “피프너(Pfifner)”, 산양 “그란티나(Granita)” 그리고 나비 “말바(Malva)”가 계속해서 등장해 어린이들의 이야기와 게임에 함께하게 된다. 아이들이 하이킹 중간에 쉴 수 있는 벽난로도 몇 군데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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