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냐크 브랜디와 초콜릿 소스를 곁들인 핑크 오리 가슴살

메인 요리 4 인분 전날 준비 시간: 약 10분 당일날: 약 15분 + 오븐에서 저온으로 50분

Share contents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하루 전날 준비해야 할 것: 포도를 아르마냐크(armagnac) 브랜디 4 디저트 스푼에 재우고, 한쪽에 둔다. 오리 가슴살 휠레의 마른 헝겊으로 닦은 뒤, 날카로운 칼을 이용하여 껍질에 십자 패턴을 내는데, 살은 자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남은 아르마냐크 브랜디를 오리 닭가슴살 위에 뿌리고 냉장 보관한다. 2 서빙 당일날: 셜롯을 잘게 썬다. 오븐에 고기를 놓을 트레이를 넣고 80도로 예열한다. 오리 가슴살 휠레를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기름을 넣지 않고 고기를 껍질을 밑으로 가게 해서 후라이팬에 3-4분간 굽고, 살 쪽을 밑으로 가게 해서 1-2분간 굽는다. 그런 뒤에 살 부분이 밑으로 가도록 트레이에 얹고, 오븐에서 50분간 굽는다. 자른 셜롯을 프라이팬에 남은 기름에 황갈색이 될 때까지 굽는다. 그런 뒤에 옥수수 가루를 입혀서 조금 더 가열한다. 그런 다음 레드 와인을 붓는다. 프라이팬에 스톡을 넣고 저온에서 10분간 더 요리한다. 완성되면 다른 프라이팬으로 옮긴다. 브랜디에 절여두었던 포도와 그린 통후추를 프라이팬으로 옮긴다. 초콜릿을 부숴서 프라이팬에 놓고, 만들어 놓았던 소스를 첨가한다. 그런 다음 소스를 중온으로 끓인다. 간을 보고 소금이나 후추를 치고, 한쪽으로 치워둔다. 3 오리 가슴살 휠레를 오븐에서 꺼낸다. 적당히 자른 뒤 데워놓은 접시 위에 놓고, 소스를 그 주변에 붓는다. 힌트. 펜넬(fennel)과 줄풀을 섞어 같이 대접한다.

정보

백포도 50 g 아르마냐크(armagnac) 브랜디 6 디저트스푼 오리 가슴살 2 개 각각 350 g 백후추와 소금 소스: 셜롯 (파, shallot) 2 개 옥수수가루 1 디저트스푼 피노 누아(Pinot Noir)와 같은 종류의 레드 와인 200 ml 고기 스톡 200 ml 그린 통후추 2–3 디저트 스푼 엑스트라 다크 초콜릿 (달콤쌉싸름한 맛) 30 g, 코코아 78 %

다른 시야로 결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