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발덴의 미식 하이킹 투어

기스빌

입을 즐겁게 해주는 하이킹 여행.
이 지역의 주방에서 요리된 절묘한 음식들이 목가적인 자르너(Sarner) 호수 근처 아름다운 마을 기스빌(Giswil) 내에서 방문객들 기다리고 있다. 옵발덴(Obwalden)에 위치한 전통 레스토랑에서는 지역 시장의 신선한 재료 또는 자르너 호수에서 낚인 최상급의 물고기로 요리한 맛있는 음식으로 방문객들을 만족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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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 Activities

언어:
de

Duration:
1/2 일

Persons:
10 - 50

Cost:
Yes

계절:
夏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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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너 호수와 함께

자르넨(Sarnen)에서 기스빌까지 10킬로미터에 달하는 쉬운 하이킹은 작센(Sachseln)을 지나 아름다운 자르너 호수를 거쳐 이어지며, 옵발덴 지역의 인상적인 산악 세계 경관을 제공해 준다. 시작 지점의 레스토랑 요르단(Jordan)에서 한 잔의 애플 사이더와 옵발덴의 알프스 치즈를 또 다른 작은 맛있는 음식들이 제공된다. 그 후, 호텔 벨브와(Belvoir)에서 맛있는 수프를 맛보게 될 것이다. 호텔 크로이츠(Kreuz)에서는 다채로운 샐러드와 생선 요리가 저녁 식사로 지역에서 명성이 자자한 인기 레스토랑, 촐하우스(Zollhaus)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여행의 종료지점, 기스빌의 반호프(Bahnhof) 레스토랑에서는 다양한 디저트가 당신을 만족시킬 것이다. 이 하이킹 여행은 또한 유모차와 휠체어 사용자에게도 적합하다.
역사적인 하이킹 트레일

기스빌 내의 역사적인 하이킹 트레일을 걷는 것 만으로 마을 역사에 대해 별 다른 애를 쓰지 않고 배울 수 있다. 이 트레일은 오래된 농가 및 미네랄 분수뿐만 아니라 스위스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수력 제재소를 거치게 된다. 11킬로미터 하이킹의 시작 지점에서, 레스토랑 반호프에서 이 곳의 수제 아페리티프 및 지역 특선요리, “기스빌 지역의 맛있는 음식(Guets us Giswil)”을 서빙해 준다. 호텔 크로네(Krone)에서 오르뵈브르(hors d’oeuvre; 전채요리)가 기다리고 있다. 메인 요리는 호텔 알펜뢰슬리(Alpenrösli)에서 선보이게 된다. 이 여행의 대미를 장식해 줄, 레스토랑 시에스타(Siesta)에서는 딸기 디저트로 당신의 입맛을 만족시킨다. 기스빌 관광청과 호텔 운영인들 및 기스빌과 옵발덴의 여관 주인들은 이 미식 하이킹과 자전거 여행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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