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냄비, '마르미트 드 레스깔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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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점에서 초콜릿으로 만든 냄비가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면, 제네바 에스깔라드(Escalade) 페스티벌이 머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1602년 어느 밤 사보이의 군대가 도시에 급습했던 12월 11-12일을 기념하는 것이다. 용감한 요리사 메르 르와이옴(Mere Royaume)은 벽을 타고 오르는 군인들의 머리위로 가마솥을 떨어뜨렸다. 이것을 기념하여 제네바 사람들은 마지팬 야채가 가득 든 초콜릿 마르미트(marmite; 불어로 '냄비')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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