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빵으로 만드는 토르타 디 빠네 유명한 토르타 디 빠네(torta di pane)는 오래된 빵으로 만들어졌고, 소프라체네리(Sopraceneri)지역에서 인기 있는 별미이다. 남은 음식을 다 쓰기 위한 한가지 방법이 훌륭한 디저트를 만들어냈고, 그 안에 아마레티(amaretti) 비스킷, 아몬드, 건포도, 견과류,...
부드러운 음식 리조또 티치노에서 홈메이드 리조또(Risotto)를 제공하지 않는 레스토랑은 거의 없다. 티치노 사람들은 쌀 음식, 화이트 와인, 조리시간에 대해 오직 이것이 맞는 방법이라며 몇 시간 동안 심각하게 얘기하기도 한다. 스위스 최초의, 유일한 쌀이 테레니 알라 마지아(Terreni alla Maggia)에서...
고기 요리, 마짜 티치노 사람들은 흙을 사랑한다. 자신의 와이너리를 소유하고 있는 집들이 많고, 직접 호두 브랜디(nocino)를 생산하고 여름에는 몇 마리 돼지를 높은 산으로 보내 가을에 도축한다. 살라미(salami)나 큰 루가니게(luganoghe) 같은 홈메이드 소시지와, 지방이 많은 햄, 판체타(베이컨...
각각 본연의 맛을 지닌 티치노 치즈 티치노는 발레 레벤티나(Valle Leventina)의 리톰(Ritom) 호숫가에서 만들어진 피오라(Piora)같은 치즈로 유명하다. 이 고산지대 치즈는 너무나도 유명해서 일년 전에 이미 모든 제품이 판매 완료된다. 발레 디 무지오(Valle di Muggio)에서 만들어, 몬테 제네로소(Monte...
기다림의 음식, 폴렌타 티치노 지방의 폴렌타(Polenta)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요리법이 필요하다. 예전방식 그대로 빻은 옥수수 가루를 구리 가마솥에 넣고 난로 불에서 조리한다. 최고의 맛을 위해 황금색 옥수수 가루를 몇 시간 동안 끓이는데, 심지어 냄비 바닥에 눌어붙기도 한다. 포렌타는 걸쭉하게 즐기는 음식으로, 가장...
티치노의 정신, 밤 밤 뇨키(gnocchi; 만두 같은)형태로 굽든 설탕에 절여 먹든, 밤은 티치노의 많은 전통적인 별미에 절대 빠지지 않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원래 밤은 낡은 오두막에서 구워 먹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음식' 또는 '오락'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밤나무 길은 숲까지 이어지고 가을에는 거의 모든...
루비 색깔처럼 빨간 메를로 레드 와인, 메를로(Merlot)와 티치노는 브라자토(brasato, 삶은 쇠고기)와 포렌타처럼 잘 어울린다. 메를로는 티치노 주, 포도 재배의 80%를 차지하며 왕성하게 재배된다. 혁신적인 와인 생산자 덕분에 사씨 그로씨(Sassi Grossi) 같은 와인은 보르도 지방의 최고 와인들과 어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