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 파인(스위스의 전형적인 소나무의 일종)이 줄을 지어 나 있는 주변 경관을 가지고 있는 전형적인 엥가딘(Engadin)에서 자연스런 환대와 미슐렝 스타 등급을 받은 창조적인 요리를 맛보도록 하자. 엥가딘의 미식 레스토랑(고미요 포인트 18, 미슐렝 스타 2)은 생 모리츠(St. Moritz.)에서 불과 15분 거리에 있다. 영업은 오후 6:30 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