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텔-레스토랑 드 라 뚜르(Hôtel-Restaurant de la Tour)의 마르셀과 베르나데뜨 튈러는 각 4가지 종류의 에피타이저, 메인요리, 디저트 중에서 하나씩 자유롭게 택해 메뉴를 구성하는 신선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여기엔 5 코스 식사 메뉴가 제공되며, 음식 가격에 물과 커피도 포함되어 있다. 이런 혁신적인 생각은 고미요 15 포인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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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Tour-de-Trême
Hôtel-Restaurant de l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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