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클렛 뒤 발레 AOC Conthey 진정한 발레 주의 로밀크(raw milk; 열처리 하지 않은 생유) 치즈는 전통적인 레시피를 이용하여 대단히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만들어 진다. 숙성 기간에 따라, 라클렛 알프, 호벨 그리고 톰메 치즈 등 4가지 치즈 종류로 나뉘게 된다. 원산지 통제 명칭(AOC)는 품질과 원산지를 보증하며,...
슈펜자-사피엔 계곡의 특산품 상점 Safien 대부분의 농장 직영 특산품은 중심 도로에서 약간 떨어져 있어서 지나가면서 구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래서 2007년에 설립된 슈펜자(Spensa) 2007 협회가 중심 농장 건물에 세일즈와 마케팅 센터를 열었는데, 여기에서 더 다양한 외부손님들에게 고품질의 식품이 알려지게 되었다. 케이크,...
라 메종 데 떼루아 Grandson 도시 중심가 내의 오래된 건물, '메종 데 떼루아(Maison des Terroirs)'를 찾는 방문객들은 지역 특산물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다양하게 배울 수 있고 친근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특산물을 맛보고 즐길 수 있다.
도멩 보비 Vevey 이 가족 소유의 부동산은 모든 와인 애호가들에게 열려있는 공간이다. 보주의 전통이 화려하게 이어진 커다란 오크통이 있는 이 와인 저장고는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다. 와인 시음은 제네바 호수와 알프스가 운치 있게 보이는 전망을 즐길 수 있는 멋진 베란다에서 이뤄진다.
하텍케 건조 육류 제품 St. Moritz 엥가딘의 알프스 초원에서 온 육류는 천연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최적의 부위를 몇 달간 건조 시키기 전에 향신료를 넣어 양념을 한다. 날렵하고 단순한 모양은 자연에 대한 존경, 엥가딘 문화의 숭배 그리고 삶의 기쁨에 대한 표현이다.
어부 클로드 들레이 Fribourg 비가 오거나 맑은 날에 상관 없이 매일 새벽녘에 어부, 클로드 들레이(Claude Delley)씨는 뉴샤텔 호수에 나가 민물고기를 낚아 돌아온다. 그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그가 소유가 훈연실에서 봉델(bondelle; 연어과의 생선)을 훈제한다. 또한 열정적인 이 어부는 그의 보트에 방문객들을 태우는...
카페 발딜라티 St. Moritz 작은 엥가딘 마을 주오츠(Zuoz)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고도에서 커피를 볶는 곳이다. 제품은 에티오피아, 인도네시아, 인디아, 코스타리카, 브라질과 같은 커피로 유명한 나라에서 왔다. 박물관에서는 그 동안 커피에 대해 알고 싶었던 모든 것을 배울 것이다.
브라우에라이 쉬첸가르텐 St. Gallen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인 '브라우에라이 쉬첸가르텐(Brauerei Schützengarten)'은 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는 맥주로 유명한 것뿐만 아니라, 또한 스위스 최초의 맥주 병 박물관이 자리했기 때문이다.
코헨되르퍼의 엥가딘 케이크 St. Moritz 케이크는 케이크이고 계곡은 계곡이다. 하지만 엥가딘(Engadin)은 단지 오래된 산악지역이 아니며, 엥가딘 케이크는 결코 평범한 케이크가 아니다. 요한 프리드리히 코헨되르퍼(Johann Friedrich Kochendörfer)가 1930년대에 구운 케이크는 일반적인 케이크가 아니다. 엥가딘...
유어그 작서 포도밭 Zürich 개성 있는 현대 와인들이 이 곳 약 7.5ha에서 재배된 포도로 만들어진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와인의 주 재료인 피노누아와 리슽링 실바네 뿐만 아니라 샤도네, 소비뇽블랑, 리슬링, 카베르네처럼 특색 있는 다양한 품종도 생산된다. 일부 제품은 강한 맛을 내면서 확연하게 다른 독특한 개성을 가진 레드...
코스터 양유로 만든 치즈 낙농제품 Zürich 양유로 만든 치즈 유제품은 내부인의 조언에 따라 공정하게 처리된다. 부드러운 풍미를 자랑하는 양유로 만든 치즈는 취리히 오버란드 지역의 해발 900m에 있는 가족소유의 프란즈 코스터(Franz Koster) 치즈 낙농장에서 생산된다. 다른 유제품으로는 요거트, 페타 치즈, 신선한 치즈와 우유가 있다.
베드레토 계곡에서 온 파스타프롤레 Bedretto 티치노의 전통적인 S자 모양의 쇼트브레드. 이 작고 맛있는 '파스타프롤레(pastafrolle)'는 제조기술을 완벽하게 고수하고 있는 베드레토 계곡에서 만들어 지고 있다. 오직 티치노 알프스에서 생산된 버터와 정통 재료만을 사용하며, 하루 종일 간식으로 먹고 싶은 별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