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지오: 밤나무 길

아로지오

Monte Brè (925 m) in the Ticino<br>Summit with panoramic view, reachable by funicular from Cassarate. View over Lake Lugano onto the town of Lugano and the Monte San Salvatore (912 m)

Monte Brè (925 m) in the Ticino
Summit with panoramic view, reachable by funicular from Cassarate. View over Lake Lugano onto the town of Lugano and the Monte San Salvatore (912 m)

완만한 만곡을 이루고, 조밀하게 무성이 자란, 반구형의 구릉지 지형인 말칸토네는 루가노 호수에서부터 몬테 레마(Monte Lema; 레마 산)까지 구부러지며 올라가 몇 세기 동안 이 지역의 주요 산물인, 밤 나무로 생계를 꾸려 나갈 수 있도록 했다. 이 오래된 밤나무 숲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존재하며 잘 보존되어 오고 있다. 황갈색 양치식물이 카펫처럼 깔린 곳에서 솟아 오르고 있는 굵고 옹이가 많은 나무들은 이 산악 계곡을 공원 풍경으로 완전히 탈바꿈 시켜 놓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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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지오 – 무제나(Mugena) – 베치오(Vezio) – 페스코지아(Fescoggia) – 아로지오

“센티에로 델 카스타뇨(Sentiero del Castagno)”는 숲에서 숲으로 가는 길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말칸토네에서 경작하는 밤에 관한 정보를 전달해 준다. 물론 이 알밤은, 요리되고 말리거나 가루로 빻아서 기본적인 주요 음식으로 서빙되는 이 지역의 주요 특산품이다. 그러나, 밤 나뭇잎은 또한 헛간이나 외양간에 깔아주어 동물의 잠자리가 되어 주며, 밤나무는 건축자재 또는 장작으로 이용된다. 아로지오에서 시작되는 밤나무 왕복 투어에서는 한적한 밤나무 숲만을 선사해 주는 것이 아니라 말칸토네와이 곳 너머까지, 그라디치올리(Gradiccioli) 산맥과 무제나, 베치오 및 페스코지아 마을들까지 이르는 모든 길의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해 준다.

오랜 옛날부터 내려오는 밤나무 숲은 여전히 오늘날에도 존재하고 있으며 잘 보존되고 있다. 황갈색 양치식물이 카펫처럼 깔린 곳에서 솟아 오르고 있는 굵고 옹이가 많은 나무들은 이 산악 계곡을 공원 풍경으로 완전히 탈바꿈 시켜 놓아 준다.

출발/목적 지점: 아로지오
출발 지점으로 이동방법: 차량 이동(가장 쉬운 방법이다)
하이킹 시간: 5시간
운도 강도: 쉬움
난이도: 쉬움
고도차: 150미터
최고지점: 859미터
적정시즌: 4 – 11월
식사: 리스토란테 알베르고 산 미켈레(Ristorante Albergo San Michele), 아로지오
숙박: 말칸토네의 소박한 숙박 시설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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