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룬- 개척자들이 선호하는 곳

Alt St. Johann

장엄한 쿠어피어스텐(Churfirsten)의 봉우리들은 토겐부르그(Toggenburg)의 유일무이한 랜드마크이다. 셀론(Selun)은 쿠어피어스텐의 고봉 중 가장 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봉우리인데, 이 곳에서는 발렌(Walen) 호수, 글라루스(Glarus)와 그리송(Grison)의 산봉우리들, 그리고 알프슈타인(Alpstein)의 대산괴가 보인다. 토겐부르그로 돌아오게 되면, 빌(Wil)과 콘스탄스(Constance) 호수 지역 방향으로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진다.

지도 확대

Share contents

  • 이메일
  • Print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세 정보

출발 지점: 셀라마트 고지대 스테이션, 알트 상트 요한(St Johann)
목적 지점: 슈타켄바흐 고지대 스테이션, 알트 상트 요한
출발 지점까지 이동방법: 토켄부르그(Toggenburg)에 위치한 알트 상트 요한에서 체어 리프트/곤돌라 케이블카 이용
목적 지점에서 이동방법: 슈트리히보덴에서 슈타켄바흐까지 케이블카 이용
난이도: 중
운동강도: 중
고도차이: 499 m
하이킹 시간: 5-6시간
적정시즌: 6월 - 10월
레스토랑: 옥센-휘테(Ochsen-Hütte), 알프스 레스토랑 빌드만리(Wildmannli)
기타: 하이킹 루트는 해발 2204 미터를 지나지만 위험하지는 않다. 전설적인 빌덴만리스로흐 동굴을 탐험해보자. 125 미터 길이의 동굴을 탐험하기 위해서는 등산옷차림과 램프만 있으면 된다.

설명

알프 젤라마트(Alp Sellamatt)에서 토겐부르그 트레일을 타고 투르탈러슈토펠(Thurtalerstofel)-브라이텐알프(Breitenalp)-슈트리히보덴(Strichboden)을 지나면 셀룬에 도착하게 된다 (3시간 소요). 빌덴만리스로흐(Wildenmannlisloch, 바비큐 지역)에서 선사시대를 연상케 하는 동굴을 관람할 수 있는데, 셀룬 산등성이의 동쪽 절벽에서 튀어난 바위에 위치하고 있다. 내리막길은 다시 슈트리히보덴을 거쳐 가게 되는데, 슈트리히보덴에서 슈타켄바흐(Starkenback)로 올라가서 공중 케이블카를 타면 된다.

슈타르켄바흐까지의 케이블카를 타는 대신에, 셀라마트 고지대 스테이션으로 다시 걸어가도 된다 (1.5시간 소요).

관광 개요

3D hiking map GPX 다운로드 Download KMZ (GoogleEarth)

프로파일

프로파일

사전준비를 통해 더 즐겁고 알찬 여행이 되실 수 있습니다. 여행하시고자 하는 지역의 현지 관광정보센터를 통해 날씨와 축제등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문하시고자 하는 트레일이 날씨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분적으로 또는 전체적으로 통제될 수 있습니다.

다른 시야로 결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