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망 지점에서 또 다른 조망 지점으로

지자흐

위풍 당당하고 눈에 확 띄는 지자허 플루는 아래 계곡의 가장 두드러진 상징이 되고 있다.
이 지역의 주요 도시에서 한 시간 가량 걷게 되면 접할 수 있는 바위투성이 정상에서 보이는 경관은 보 주와 유라에서부터 바로 알프스 주변 경관까지 드넓게 퍼져 있어 그야말로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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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출발 지점: 지자흐 역
목적 지점: 리슈탈 역
출발 지점으로 이동방법: 바젤, 올텐, 루체른, 베른, 취리히에서 열차로 이동
목적 지점에서 이동방법: 바젤, 올텐, 루체른, 베른, 취리히까지 열차로 이동
기술적 난이도: 쉬움
운동 강도: 보통
총고도: 527m
하이킹 시간: 4시간 10분
적정 시즌: 3 – 11월
식사: 지자흐, 지자허 플루, 헤르스베르그, 슐라이펜베르그(일요일 및 공휴일에만 영업), 리슈탈
숙박: 지자흐
특색: 지자흐 내 마을 중심가, 지자허 플루 및 슐라이펜베르그에 자리한 조망 지점, 리슈탈 구시가지
참조: www.karten-shop.ch

설명

슐라이펜베르그에 서있는, 30미터 높이로 솟아 오른 탑에서도 이와 유사한 인상적인 경관을 볼 수 있다. 그 사이, 아름다운 낙엽송 숲 지대를 통해 걸을 수 있다. 감탕나무가 줄지어 있는 루트는 터널을 형성하고 있는 듯 보인다. 하이커들의 최종 목적지는 주도(canton capital)인 리슈탈이다. 흥미로운 것들을 수 없이 지니고 있는 구시가지를 방문하는 것은 이 인상적인 하이킹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지자흐(Sissach) – 지자허 플루(Sissacher Fluh) – 빈터징어 회에(Wintersinger Höhe) – 헤르스베르그(Hersberg) – 슈테히팜멘헤글리(Stächpalmenhegli) – 슐라이펜베르그(Schleifenberg) – 리슈탈(Liestal)

지자흐 역에서 시작하여 지자허 플루까지, 이 투어의 출발 지점 부분의 이 길은 거의 400미터 정도 되는 오르막길로 되어 있다. 그런 다음, 매우 아름다운 산악 길이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며 슐라이펜베르그를 넘는다. 리슈탈까지 내리막 길은 가파르며 상당히 까다롭기까지 하다. 마침내, 그림 같은 구시가지를 지나 리슈탈 내에 있는 역에 도착하게 된다.

관광 개요

3D hiking map GPX 다운로드 Download KMZ (GoogleEarth)

프로파일

프로파일

사전준비를 통해 더 즐겁고 알찬 여행이 되실 수 있습니다. 여행하시고자 하는 지역의 현지 관광정보센터를 통해 날씨와 축제등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문하시고자 하는 트레일이 날씨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분적으로 또는 전체적으로 통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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