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날 당트르로쉐

오르브

지중해와 북해 사이를 이동할 물길을 만드는 꿈이 거의 이 곳에서 현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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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르동-레-방(Yverdon-les-Bains)과 코쏘네(Cossonay) 사이에 계획된 까날 당트르로쉐(Canal d’Entreroches)는 티엘르(Thielle)와 비노쥬(Venoge) 강을 그리고 라인 강과 제네바 강으로 연결하는 것이었다. 300년 전 짧은 시간 동안 보트가 미끄러지듯 운행했던 곳을 오늘날 이 곳을 꿈을 꾸면서 걸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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