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네(Farinet) 다리

싸이옹(Saillon)

포도원과 숲 가장자리의 경계를 이루는 돌아보기 좋은 곳으로 보통 빠스렐르 아 파리네(Passerelle à Farinet)라고 불리운다: 길은 쎌렌스(Salentse)가 흐르는 협곡 위를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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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다리 높이: 140m
길이: 97m(현수교)
파노라마: 아름다운 론(Rhone) 계곡의 환상적인 전망
식당: 싸이옹(Saillon)
숙박: 싸이옹(Saillon)
코멘트: 아찔한 높이에 매달린 다리는 짜릿함과 흥분을 안겨줄 것이다.

설명

그리 긴 시간을 걷지 않는 코스이며 시옹(Sion) 방향으로 아름다운 포도원의 전경을 즐길 수 있다. 길은 주차장에서 시작해 초반엔 도로를 따라 이어지다가 로터리로 돌아온다. 이후 중심 도로로 우회전을 해 생 로랑(St. Laurent) 교회를 몇 미터 지난다. 길을 왼쪽에 끼고 걸으면 이후 길은 구불거리며 포도원을 거쳐 올라간다. 그리고 약 40분 동안 작은 두 개의 마을 프로듀딕(Produit)과 몬태논(Montagnon) 마을을 지나게 된다.

다리는 표지판이 잘 설치되어 있다. 숲의 가장자리인 몬태논(Montagnon)부터 다리까지는 약 20분이 더 걸린다. 다리 앞에는 의자와 테이블이 놓인 작은 소풍 장소가 있다. 매우 좁은 협곡 깊이 아래로 내려다보는 풍경은 매우 인상적이다. 내리막길은 초입엔 숲을 통과하고 다시 한번 포도원을 지나 싸이옹(Saillon)으로 돌아오는 약 50분 정도의 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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