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길: 스위스 빌헬름 텔 패스

뤼틀리 - 바우엔

하이킹의 순수한 즐거움 – 스위스에 중점을 둔 이 길은 스위스만큼이나 다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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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출발 지점: 뤼틀리
목적 지점: 바우엔
출발 지점으로 이동방법: 브룬넨(Brunnen)/루체른 또는 플뤼엘렌(Flüelen)에서 뤼틀리까지 보트로 이동
목적 지점에서 이동방법: 바우엔에서 보트로 이동
기술적 난이도: 중간
운동 강도: 중간
길이: 9km
하이킹 시간: 3시간 15분
적정 시즌: 4 – 11월

설명

불과 몇 사람이 알아차리겠지만, 젤리스베르그의 메리엔회에(Marienhöhe)의 쉴러-발콘(Schiller-Balkon)에서 펼쳐지는 경관은 베른의 국회의원들과 전혀 다름이 없이 똑 같은 경관을 선사해 준다: 이 곳에서야 말로 본연의 경관이 그대로 선보인다.
1901년 제네바 출신의 화가 샤를 지롱(Charles Giron)은 베른의 국회 의사당(National Assembly Hall)에 빌헬름 텔의 이야기를 주제로 그려 오래오래 전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길은 스위스 연방 설립에 기여한 우리, 슈비츠, 운터발덴 및 루체른 주를 포함하고 있는 스위스의 탄생지, 뤼틀리 초원지대에서 시작한다. 또 다른 6개의 스테이지를 가지고 있는35킬로미터 길이의 “스위스 길(Swiss Path)”과 마찬가지로, 이 초원지대는 보트와 가장 세련된 5대의 증기선 중 한대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젤리스베르그까지 850계단을 오르는 것은 내려가는 것을 말하지 않더라도 과히 수고스럽다. 바우엔의 비바람이 들이치지 않은 지역적 특성 덕에 이 곳에서는 야자나무, 무화과 그리고 이국적인 꽃들이 잘 자라 마치 지중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어 준다. 바우엔 지역 주민은 스위스 국가, “스위스 찬가(Trittst im Morgenrot daher)”의 작곡가가 이 곳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알베릭 츠바이직(Alberik Zwyssig) 사제의 탄생지는 그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에는 미식 레스토랑으로 유명한 츠바이직하우스가 자리하고 있다.

관광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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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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