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만년설과 스위스 알프스의 대표 융프라우 지역

브리엔츠서는 유람선을 빼놓을 수 없조. 상상만 해보던 유람선을 타니 와~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브리엔츠에 위치한 Jobin 공방에서 나무조각으로 우리만의 작품 만들 수 있었어요. 뮈렌으로 이동해서는 융프라우 지역의 무공해 마을 체험을 체험했습니다. 정말 코가 확 뚫리는 기분 직접 체험해 보지 않으면 모른답니다. 라우터브루넨으로 가서는 트륌멜바흐 폭포를 보았습니다. 마음 속 답답한 부분까지 다 씻어 버리는 기분이었습니다. 발렌베르그 전통마을이라고 귀에 익은 마을은 아니지만 동화책 속에나 있을 법한 이런 작은 마을을 돌아보는 재미! 정말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융프라우요흐
유럽 최고의 지점에 위치한 철도역 융프라우요흐는 "Top of Europe"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알프스의 분위기를 만낄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가는 방법
인터라켄 오스트역에서 라우터브룬넨 또는 그린델발트 행객차를 확인하고 탑승.
소요시간
왕복 4시간 30분 정도 소요. 연중 무휴


브리엔츠 호수 유람선
베르너오버란트 지방에 우뚝 솟은 산들에 둘러싸여 신비로운 물빛을 발산하는 호수. ‘2개의 호수’라는 의미를 갖는 인터라켄을 중심으로 툰 호수와 브리엔츠 호수가 거의 대칭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인터라켄에서 브리엔츠 구간 크루즈에서는 오래된 증기선도 운행되고 있습니다.http://www.bls.ch/schiff/index_e.html


뮈렌
융프라우 지방에서 동쪽 그린델발트의 반대편인 서쪽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알프스의 분위기 만점인 뮈렌은 휘발유 차량 출입금지 마을이므로 자동차는 바로 앞에 있는 라우터부룬네역의 대형 주차장에 두고, 철도나 케이블을 타고 들어가야 합니다. 뮈렌까지는 케이블카를 타고 그리찌알프까지 올라가 철도로 갈아타거나 포스트버스로 슈테첼베르그까지 가서 케이블을 타고 올라가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라우터부룬넨 & 트림멜바흐 폭포
융프라우 지방에서 동쪽 그린델발트의 반대편인 서쪽에 위치합니다. 괴테가 시의 영감을 얻었다고 전해지는 슈타우프바흐 폭포가 인상적인 마을입니다.

트림멜바흐 폭포는 알프스에서 녹아내린 2만여 톤의 물이 10층 폭포가 되어 동굴 속으로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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