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아트를 생활화하는 도시 루체른

도시와 호수 산들이 만나는 그곳. 루체른 호수 지역

스위스 중앙에 위치하는 아름다운 도시 루체른은 스위스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 중의 하나.
맑은 호수와 안쪽응로 이어지는 산 특히 산중의 여왕 리기, 필라투스, 티틀리스 등의 세 명산은 루체른을 더욱 특별히 만든다.

중세의 그 느낌 그대로
무제크 성벽과 로이스 강이 만들어 내는 중세적인 느낌과 카펠다리의 인상은 루체른을 영원히 잊지 않게 해준다. 루체른의 구시가지는 중세의 한부분을 그대로 간직 한 듯 하다.
중세의 전형적인 마니에리즘, 바로크 양식, 르네상스 양식 등 타임머신을 타고 루체른으로 여행해 보자.

루체른 중앙역과 선착장
스위스에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루체른은 취리히에서 50분, 수도 베른에서 약 1시간 20분 거리에 있다. 스위스 테마열차인 골든 패스 라인을 타고 몽트뢰까지 이동할 수 있으며, 루체른 중앙역 길건너에 비츠나우나 베기스 등으로 이동할 수 있는 보트 선착장이 위치해 있다.

KKL
장누벨의 건축미학이 돋보이는 걸쳐 & 콩그레스 센터로 콘서트, 미술관 등이 들어서 있는 복합 문화시설, 특히 야경이 아름답다.

카펠교
루체른의 상징으로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다리. 1333년 처음 건조되었으며, 17세기의 화가 하인리히 뷔크만의 그림 장식으로 유명하다. 1993년 화재로 인해 다리의 대부분이 불에 타고 일부만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꽃장식이 아름다우며 밤에 카펠교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보자.

구시가지
중세시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구시가지는 건물에 독특한 프레스코화가 인상적이다. 구시가지에는 유명한 호텔, 레스토랑, 와인시장, 곡물시장 등 마켓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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