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폭넓은 매력이 넘치는 파라다이스 티치노

스위스의 이태리

스위스에서 약 7% 미만의 인구가 사용하는 이태리어. 이 곳 티치노 사람들이 이태리어를 사용한다. 자로 잰 듯 정확한 독일어권의 스위스인들과는 달리 유유자적한 이태리 사람들을 닮은 이 곳 사람들. 거리의 카페에서 차를 마시는 이 사람들의 모습에서 삶의 여유를 느낀다.

세계 문화 유산이 있는 곳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 몬테 산 죠르지오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벨린쪼나의 세 개의 성.
티치노는 역사, 문화의 다양한 매력이 융합된 지역이다.

햇빛의 고장
봄이 빨리 찾아오며 여름이 다른 지역에 비해 길기 때문에 따뜻한 날씨를 선호하는 유럽 사람들이 누구나 좋아하는 곳이다. 스위스에서 가장 남부에 있는 티치노! 까다로운 스위스 사람들 조차 반하게 만든다.


벨린쪼나
시청사: 현재는 벨린쪼나 관광청이 있으며 13세기에 건축된 것으로 15세기 경에는 밀라노를 지배한 비스콘티 가문과 스포트짜 가문의 소요였음. 스테인드 글라스와 철의 문, 아치형의 화랑이 인상적인 석조건물

구시가: 산피에트로 대성당과 마르카토라 불리는 시장이 이색적이다.

카스텔 그란데: 엘리베이터로 쉽게 닿을 수 있는 이 성벽은 타임머신을 타고 중세 시대로 간 듯한 즐거움을 안겨주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루가노
광장: 시청사와 관광청이 있느 ㄴ피아짜 리포르마는 도시의 중심지다.

가바니 상점: 페시나 거리에 위치한 상점 골목으로 이 지역 터줏 대감인 가바니씨가 운영하는 식료품, 꽃가게, 와인 가게 등이 늘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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