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킹] 융프라우지역 쉬니게플라테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 3개의 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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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테디랜드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쉬니게 플라테는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 3개의 명산의 아름다운 모습을 정면 으로 바라보는 조망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기슭의 빌더스빌 역에서 1893년에 개통된 역사 깊은 레트로 풍의 작은 등산 철도를 타고 최대 경사 25도의 노선을 천천히 오릅니다.
산정상에는 고산 식물과 소박한 향토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호텔과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코스1)

쉬니게 플라테역(Schynige Platte Bahnstation) ~ 다우베(Daube): 약 40min (난이도 Medium ~ Difficult) 약간은 험난하고 오르막길 모든 연령이 가능하지만 관절염환자나 고소공포증을 지닌 분은 자제

코스2)

다우베(Daube) ~ 오베르그호른(Oberghorn) : 약 40min (난이도 Easy) 경사가 급한 곳도 있으며 “낙석”도 조심

코스3)

오베르그호른(Oberghorn) ~ 알펜가르텐(Alpengarten) : 약 40min (난이도 medium) 경사가 완만하며 피크닉을 즐길 곳도 있으니 간단한 피크닉을 위해 다과를 준비하는 것도 좋다

코스4)

쉬니게 플라테(Schynige Platte) ~ 피르스트(First) : 약 6 h (난이도 Difficult, long time) 경치는 최고이지만 장시간 코스라 전문가가 아니면 Loucherhorn까지(약 2h)만 다녀와도 좋을 것 같다

전문가 TIP! !
  • 주위 경관도 좋고 대부분의 코스가 완만하지만 봉우리를 오를 땐 급한 계단과 밧줄로 연결되어 있어 조심해야 한다. (특히, Oberghorn 정상은 주의)
  • Hiking trail이 좁은 곳이 많으므로 가능하면 등산화를 신고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
  • Alpengarten엔 수많은 고산식물들을 감상하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
  • LOWA 신발도 빌려준다.
  • 작지만 귀여운 테디랜드도 근처에 있으므로 자녀들과 함께 방문하는 것도 좋다.


<가는 방법>
취리히(Zurich) ~ 인터라켄 동역(Interlaken ost) : 약 2h
인터라켄 동역(Interlaken ost) ~ 빌더스빌(Wilderswil) ~ 쉬네게 플라테(Schynige Platte) : 약 1h
(추가요금이 필요한 등산열차로 갈아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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