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메종 뒤 그뤼에르 AOC

프랑쥐

르 그뤼에르(Le Gruyère) AOC 치즈는 충분한 양이 생산되고 있다. 29,000톤의 경성 치즈(하드 치즈)가 연간 생산된다. 이 곳의 치즈는 AOC(원산지 표기방식)에 그 상표가 등록되어 있다. 이 곳에는 ‘르 그뤼에르 AOC 치즈’를 생산하고 있는 현대적인 치즈 만들기를 관람할 수 있는 ‘라 메종 뒤 그뤼에르(La Maison du Gruyère)’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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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 Activities

언어:
de, en, fr, it, es, jp

Duration:
1/2 일

Persons:
10 - 100

Cost:
Yes

계절:
Whol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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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에 개장된 치즈 만드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는 공방은 그뤼에르 근처의 고성이 자리한 언덕 발치, 프랑쥐(Pringy)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곳에서 이전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부터 내려오고 있는 전통을 고수하며 만들고 있는 ‘르 그뤼에르 AOC 치즈’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농부들은 직접 생산한 우유를 하루에 두 번씩 이 곳으로 배달하고, 배달된 우유는 치즈 생산자에 의해 치즈 덩어리로 만들어 진다. 물론, 그들의 일하는 모습을 지켜 볼 수 있다.

치즈 낙농가의 체험형 전시장은 모든 감각을 깨우기 위한 표현방법으로 전달하고 있다: 소 종소리 듣기, 소 먹이기, 알프스 지방의 건초 냄새 맡아보기는 물론, 부드럽고, 숙성되거나 혹은 갓 만들어진 치즈 맛보기. 레스토랑과 시장에서는 이 지역의 다양한 특산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디오

라 메종 뒤 그뤼에르(La Maison du Gruyère) – 치즈 낙농가

라 메종 뒤 그뤼에르(La Maison du Gruyère) – 이미지가 있는 치즈 낙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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