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팍투라 - 테산다의 직조공들 Sta. Maria Val Müstair 발 뮈스테어(Val Müstair, 뮌스터탈 Münstertal)의 테산다(Tessanda, 수공예 직조공을 일컫는 단어)는 현재 18개의 베틀이 있고 8명의 직조공이 일하고 있다. 8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적인 이 기업은 이 계곡과 스위스 전역에서 온 제자들이 훈련을 받는데, 이러한 전통적인...
빅토리녹스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Brunnen The world famous Victorinox Swiss Army Knife has a long and fascinating past. This history is the focus of the newly opened Swiss Knife Valley Visitor Center in Brunnen.
술스의 못 만드는 장인 Sulz AG, Gemeinde Laufenburg 술스(Soulce) 계곡을 산책해본 사람이라면 작은 건물들에서 솔솔 올라오는 작은 연기를 보거나 모루(대장간에서 뜨거운 금속을 올려놓고 두드릴 때 쓰는 쇠로 된 대)를 두드리는 일정한 소리를 들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못을 만드는 장인들이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다음에, 군사용 부츠를 만들 때...
점판암 공장 Elm 글라루스(Glarus)의 산업역사의 산물. 1898년에 지어진 이 공장은 30 단계의 과정을 거쳐 학교에 사용하던 칠판(슬레이트, writing slate)을 만들었고, 나중에 카드 게임을 위한 점수판이나 다른 기념품 등을 만들었었다. 현재는 이 곳이 스위스에서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는 점판암...
무른 사암을 이용한 예술 작품 Fribourg 완벽한 위치해 자리하다: 르 뷔셰(Le Bûcher) 스튜디오는 프리부르(Fribourg)의 구시가지 심장부에 위치하고 있다. 마치 중세 시대처럼 무른 사암을 날렵하게 손을 이용하여 직접 예술 작품을 창조해 나간다. 이 일을 하고 싶어 하는 누구라도, 전통적 조각을 시도해 볼 수 있으며, 정기적으로...
"르 파뀌에" 대장간 Le Pâquier-Crêt-du-Puy 르 빠뀌에(Le Pâquier)의 역사적인 자료와 양피지 두루마리는 이 마을 대장간이 18세기 후기에 지어졌다는 것을 증명한다. 이 마을의 다른 집들처럼, 대장간은 1770년 화재로 인해 불에 타 사라져 버렸다. 1980년부터 아량 있는 재단 덕분에 대장간이 다시 지어졌다. 가이드 투어가 가능하며,...
뮬랭 다 프탄 – 알프스 방앗간 Ftan 지난 수 세기 동안, 농작물 재배는 엥가딘(Engadin) 저지대의 기초가 되는 생계 수단이었다. 방앗간은 지나간 시대의 마지막 산물로, 한때 번창했던 옥수수 사업을 시사한다. 두 개의 방앗간이 원 상태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맷돌은 물로 작동하는 커다란 패들과 힘있게 돌아가는 톱니바퀴와...
말르 방앗간 Sta. Maria Val Müstair 산타 마리아(Sta. Maria)는 도로가 놓인 모습을 따서 "교차로의 마을"이라고 불리는데, 이 마을의 볼거리는 단연 새로이 단장한 말르(Mall) 방앗간이다. 요즈음 시대에는 보기 힘든 방식으로 작동하는 방앗간으로, 바퀴가 물의 힘을 세 개의 해머 헤드, 그리고 맷돌이 움직이는 힘으로 전환한다....
열정적인 장인정신 Wila 그는 그의 직업에 매우 열정적이다: 자그맣고 예쁜 액세서리부터 매일 이용할 수 있는 유용한 물건까지 '르네 부리(René Burri)'의 오리지널 유리 예술은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빌라(Wila)에 있는 그의 공방을 통해 이루어지는 그의 가이드 투어는 관련된 사람 및 전문가뿐만 아니라,...
벵거 SA - 나이프 제조자. Jura Region-Drei-Seen-Land 유라(Jura)는 정밀성을 기하는 제조업의 근거지이며, 시계 수작을 선보이고 있다. 1893년 설립된 나이프 공장은 혁신의 정신, 정밀성 그리고 '진정한 스위스 아미 나이프'인 스위스 펜나이프(주머니칼)의 품질로 특징지어 진다.
수정같이 맑은 유리 Peney-le-Jorat 첫 번째 봄을 담은 꽃병, 우아한 유리 제품, 예술적으로 제작된 접시 및 장식물로 사용하는 유리 오너먼트. 유리-불기는 단순한 예술이 아니라, 과학이기도 하며 그리고 연금술이 있던 그 당시부터 내려 오는 것이다. 그 탁월함에 대해서는 조라(Jorat) 유리공방의 견학 과정에서 설명 되며, 방문객들은...
자신만의 종 만들어 보기 Bärau i.E. 일생 단 한 번의 기회! 베라우(Bärau)의 베르거(Berger)에 위치한 종 주조공장의 방문객들은 자신만의 종을 주조해 볼 수 있다. 처음 해야 할 일은 모래 형틀을 만드는 일로, 후에 방문객들은 금속이 1100도로 달궈지는 동안 주조공장 투어를 하게 된다. 일단 녹은 금속으로, 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