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커러 Bucherer

정확한 시계를 만드는 것은 스위스의 오래된 전통이었다. 아직도 스위스 서부 불어권 지역의 작은 공장에서는 전통적인 방식에 따라 시계를 만들어낸다. 단 1개의 시계 걸작품을 만드는 데에는 몇 달 정도가 소요되는데, 대부분의 작업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부커러 Bucherer

쿤스트하우스 취리히(Kunsthaus Zürich)

스위스에서 가장 중요한 미술관 중 한 곳으로, 중세시대의 판화, 피카소, 모네, 샤갈의 회화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쿤스트하우스 취리히(Kunsthaus Zürich)는 규모가 큰 현대미술 컬렉션을 자랑하며, 영구적인 소장품과 임시 전시회 모두 유명하다. 더불어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의 작품과 피카소(Picasso), 모네(Monet), 그리고 샤갈(Chagall), 수 많은 스위스 현대미술가들의 중요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바젤 동물원

바젤 동물원에는 고릴라, 코뿔소, 악어, 코끼리 등 600여 종의 동물들이 살고 있다. 사육되고 있는 동물들은 방문객들을 친근하게 반긴다.

바젤의 주민들에게 “졸리(Zolli)”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이 동물원은 1874년에 문을 열었으며 수많은 토종 동물 및 외국 동물이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