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틀리스(Titlis) 현수교 – 유럽 최고 높이

엥엘베르그-게르쉬니알프(Engelberg)-Gerschnialp) 케이블 철도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티틀리스 로테어(Titlis Rotair) 산악철도는 해발 3,000m 고도에 100m 길이의 현수교를 건설했다. “티틀리스 클리프 워크(Titlis Cliff Walk)”라는 이름의 이 현수교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곳에 설치된 현수교다.

사비트브러크(Salbitbrücke) 하이킹 트레일

잘빗(Salbit)과 보랄프(Voralp)(프리 알프)의 SAC 산장을 이어주는 잘비취엔(Salbitschijen)의 길이 90m 이상, 폭 64cm의 현수교를 지나는 네팔(Nepal) 스타일 트레킹이다. 다미켓트(Dammakette) 빙하와 수스텐호른(Sustenhorn)의 풍경과 함께 거칠고 험준하게 솟아 있는 잘비취엔(Salbitschijen)의 화강암 바위로 둘러싸인 2,380m 고도에서 믿기지 않을 만큼 멋진 산악 트레일을 즐길 수 있다. 어느 곳에서도 짜릿한 히말라야(Himalayan) 다리의 느낌을 이보다 더 가까이 느낄 수는 없을 것이다.

트라베르지나(Traversina) – 보행자 전용 다리 II

두 번째 트라베르지나(Traversina)–보행자 전용 다리는 라인(Rhine)과 비아말라 협곡(Viamala gorge) 옆쪽 계곡에 놓인 첫 번째 다리보다 70m 정도 아래쪽에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