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펜첼(Appenzell)에서만은 모든 경관을 한눈에 담기 위해서 높이 올라갈 필요가 없다. 단지 알파인 트레일을 따라 걷기만 하면 된다.

대조의 진정한 왕국은 바로 빙하 3000이다. 현대적이고 거대한 크기의 곤돌라 케이블 노선은 초현대적인 산악 역과 작은 놀이 공원이 있는 빙하를 향해 거의 3,000미터를 곧바로 올라간다.

A romantic stroll around the frozen Schwarzsee amid the Fribourg pre-Al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