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메의 샘과 폭포

From highlight to highlight, this hike to the origin of the River Simme is really a thrilling experience.

눈길을 사로잡는 이픽폴(Iffigfall; 이피크 폭포), 웅장한 짐멘펠레(Simmenfälle; 짐멘 폭포)와 쾰렌 데어 짐메(Quellen der Simme; 짐메의 샘). 랑에마테(Langermatte) 부터 시작되는 놀라운 경관이 더해 진다. 짐메 강(River Simme)의 원류로 향하는 이 하이킹은 가장 좋은 곳에서 가장 좋은 곳으로 향하는 진정 스릴 넘치는 체험이다. 비버(Wyber)의 전설적인 전투가 열렸던 랑에마테(Langermatte) 부터 30 분 정도 오버라우브호른(Oberlaubhorn)까지 내려가는 것은 진정 시도해 볼 가치가 있다.

베텔베르그

짐멘탈(Simmental)의 꽃이 피는 목초지와 속삭이듯 흐르는 시내를 따라 가는 알프스 자전거 루트.

알프스 초원 위에 짐멘탈(Simmental)의 유명한 소들이 방목하고, 이 곳을 지나는 자전거 타는 사람들도 집에서와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렝크(Lenk)에서 베텔베르그(Betelberg)를 지나는 루트에는 빌드슈트루벨(Wildstrubel)과 모르테(Morte) 평야의 아름다운 경치가 함께 펼쳐진다. 계속되는 하이라이트는 짐멘바흐 폭포로, 엄청난 굉음을 내며 산에서 떨어진다. 렝크의 전형인 멋진 풍경 속에서 자전거 타기를 체험해 보자.

베텔베르그 렝크(Betelberg Lenk)에서 토보건 타기

6km가 넘는 길이에 700m 높이 이상의 코스로서, 방문객들에게 토보건이 주는 순수한 즐거움을 안겨주는 곳이다. 빌트슈트루벨(Wildstrubel) 산의 놀랍도록 멋진 풍경과 햇살에 반짝이는 눈 외엔 어떤 장애물도 없는 탁 트인 공간에서 신나는 토보건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