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ding a sledge

Creative teamwork at its best: The do-it-yourself-s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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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킹] 스위스 올레길 5일

스위스정부관광청과 제주올레가 한국과 유럽에 서로의 길을 알리기 위해 협약을 맺은 스위스-제주올레 우정의 길(Swiss-Jeju Olle Friendship Trail)을 걸어보자. 하이킹 루트 곳곳에 한글로 된 노란색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스놀리 키즈 빌리지

뮈렌(Mürren)의 스위스 스노우 스포츠 학교에서는 3세 이상의 어린이에게 스키 유치원이 있으며 다국어로 말할 수 있는 스키 전문 강사가 겨울 스포츠를 재미있게 소개해 준다. 이 곳은 전문 스탭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리프트 타는 방법을 연습해 볼 수 있는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