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릭스 트레일

멘리헨(Männlichen)과 홀렌슈타인(Holenstein) 사이의 가족과 아이들을 위한 신나는 자연 트레일이다. 아이들은 이 지역의 동물과 식물을 발견하고, 기이한 날씨를 경험하게 된다.

멘리헨(Männlichen)과 홀렌슈타인(Holenstein) 사이의 가족과 아이들을 위한 신나는 자연 트레일이다. 아이들은 이 지역의 동물과 식물을 발견하고, 기이한 날씨를 경험하게 된다.

경외심을 불러 일으키는 아이거 북면

Winterabstieg von der Kleinen Scheidegg zur Brandegg mit grandiosen Ausblicken auf die Eiger Nordwand.

수 천 번 이상 묘사했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이거, 묀히 그리고 융프라우의 파노라마 경관을 얘기하는 것은 그저 숨 막힐 듯 하다고 밖에 설명할 방법이 없다.
보통의 인간이 가장 가까이 갈 수 있는 클라이네 샤이덱(Kleine Scheidegg) 이 곳은, 아이거(Eiger) 북면을 등반할 의도가 없는 사람 조차도 이 곳을 우러러 볼 수 밖에 없는 곳이다. 그리고 이 곳의 서쪽 옆에 자리한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 오른 산은 거대한 묀히(Mönch)와 웅장한 융프라우(Jungfrau)로 이 두 산 모두 4,000미터 이상의 높이이다. 계곡의 또 다른 면에 있는 베터호른(Wetterhorn)도 이 곳보다 덜 환상적이라 말 할 수는 없다. 클라이네 샤이덱에서 알피글렌(Alpiglen)까지 그리고 그곳에서 브란트알프(Brandalp)까지 하이킹은, 다시 말해서 파노라마 경관이 길게 이어지고 있는 루트이다.

보드미 연습 지역

보드미(Bodmi)의 연습 지역은 양지바른 장소에 위치하고 있으며 초급자용 리프트를 갖추고 있어 모든 연령대의 초보자들에게 이상적인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