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네(Farinet) 다리

포도원과 숲 가장자리의 경계를 이루는 돌아보기 좋은 곳으로 보통 빠스렐르 아 파리네(Passerelle à Farinet)라고 불리운다: 길은 쎌렌스(Salentse)가 흐르는 협곡 위를 지난다.

라이파이젠(Raiffeisen) 스카이워크

쟈텔(Sattel) SZ 위, 슈비츠(Schwyz)의 알프스 전 지대를 여행하다보면 쟈텔–호흐슈툭클리(Sattel-Hochstuckli)에서 흥미진진한 “라이파이젠 스카이워크(Raiffeisen Skywalk)”를 만날 수 있다. 이 다리는 유럽에서 가장 긴 보행용 현수교이다.

브리지 트레일

세기의 하이킹 네트워크는 툰(Thun) 호수 주변에서 활기를 띤다. 56km 길이의 툰(Thun) 호수 파노라마 트레일의 일부로서 풍경 속에 부드럽게 녹아 들어가 있는 2개의 현수교가 완전히 새로운 하이킹의 시점을 열어준다.

사비트브러크(Salbitbrücke) 하이킹 트레일

잘빗(Salbit)과 보랄프(Voralp)(프리 알프)의 SAC 산장을 이어주는 잘비취엔(Salbitschijen)의 길이 90m 이상, 폭 64cm의 현수교를 지나는 네팔(Nepal) 스타일 트레킹이다. 다미켓트(Dammakette) 빙하와 수스텐호른(Sustenhorn)의 풍경과 함께 거칠고 험준하게 솟아 있는 잘비취엔(Salbitschijen)의 화강암 바위로 둘러싸인 2,380m 고도에서 믿기지 않을 만큼 멋진 산악 트레일을 즐길 수 있다. 어느 곳에서도 짜릿한 히말라야(Himalayan) 다리의 느낌을 이보다 더 가까이 느낄 수는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