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짜 아스코나 호텔 & 레스토랑

Traditional hotel open year-round on the beautiful lakeside promenade of Lago Maggiore.

아름다운 라고 마조레(Lago Maggiore) 호숫가 산책로 옆에 위치한 전통적인 호텔로 연중무휴 영업한다. 멋진 가구로 꾸며지고 잘 관리되고 있는 객실과 아파트식 객실은 전형적인 티치노(Ticino) 스타일이다. «피아짜(Piazza)»와 «파로(Faro)»에선 호수의 전망을 볼 수 있고 «올리브(Olive)»가 빌리지 센터이다. «알 퐁틸레(al Pontile)», «알 피아짜(al Piazza)», «알 파로(Faro)» 3개 식당의 실내 혹은 산책로와 호수가 보이는 별도의 테라스에서 티치노(Ticino) 특선과 피자, 생선 등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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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4성급 호텔은 그린델발트(Grindelwald)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42개의 객실과 스위트 룸은 편안함과 동시에 알프스를 바라보는 뛰어난 전망을 선사한다. 레스토랑에서 서빙되는 가벼운 요리, 다이닝 룸, 그리고 불레바드(Boulevard) 테라스 등은 도시에서 가장 좋기로 소문나 있다. 음식 외의 다른 것을 즐기고자 한다면 사우나가 있는 웰니스 시설, 증기탕, 월풀, 그리고 따뜻한 햇빛이 비추는 옥상 테라스 등을 이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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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레스토랑 뒤 세르프

17세기부터 이어진 유서 깊은 호텔 뒤 세르프(du Cerf)는 비엔느(Bienne)부터 라 쇼 드 퐁(La Chaux-de-Fonds)에 걸쳐 있는 “시계 제작자” 테마 루트에 있는 Sonceboz의 예쁜 마을 중심에 위치해 있다. 호텔은 따뜻한 분위기를 풍기며 객실은 편안하고 조용하다. 호텔 뒤 세르프(du Cerf)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훌륭한 요리이다. 재료의 신선함에 초점을 맞춘 요리로 셰프 장-마르크 솔다티(Jean-Marc Soldati)와 크리스티안 알브레히트(Christian Albrecht)는 고미요(GaultMillau)에서 16포인트를, 미슐랭 가이드(Guide Michelin)에서 별 한 개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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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르첸 취리히

호텔 줌 스토르첸(The Hotel zum Storchen)은 650년 동안 환대의 대명사가 되었다.

호텔 줌 스토르첸(The Hotel zum Storchen)은 650년 동안 환대의 대명사가 되었다. 1938년에 재건축 된 이래 고객의 요구에 맞춰 정기적으로 현대화와 여러 변화를 거쳐왔다. 67개의 우아한 객실과 스위트룸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편리함과 더불어 리마트(Limmat)강, 바인플라츠(Weinplatz), 그리고 올드타운의 아름다운 풍경도 선사한다. 독특한 위치와 직원들의 세심한 서비스의 결합은 이 부티크 호텔에 머무는 모든 이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안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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