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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zerland Convention & Incentive Bureau

호수 루트

Flyer 전기 자전거로 여행하는 일곱 개의 호수

“투어 드 스위스(Tour de Suisse)는 제네바(Genevea) 호수에서 콘스탄스(Constance) 호수까지 목가적인 풍경을 즐기며 전기 자전거로 여행하는 루트이다. 특히 베르너 오버란트(Bernese Oberland)와 루체른(Lucerne) 호수 사이의 풍경은 뛰어나게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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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
슈피츠 – 마이링엔(Spiez – Meiringen) (47km) : 툰(Thun) 호수에 비치는 산봉우리의 퍼레이드는 스위스 최고의 풍경 중 하나이며 이곳에서 아이거(Eiger), 묀히(Mönch), 그리고 융프라우(Jungfrau)를 배경으로 멋진 자전거 타기를 즐길 수 있다. 루트는 주로 툰(Thun) 호수와 브리엔츠(Brienz) 호수의 남쪽 호숫가를 따라 나 있어 스위스 관광의 탄생지인 인터라켄(Interlaken)을 지나 기스바흐(Giessbach) 폭포와 같은 장관도 볼 수 있다. 루트의 끝인 마이링엔(Meiringen)에선 이곳이 원산지인 달콤한 스위스 머랭을 즐길 수 있다.

둘째 날:
마이링엔 - 자르넨(Meiringen - Sarnen) (32km) : 시작부터 큰 오르막길이 있는 루트로, 1,008m에 위치한 브뤼닉(Brünig)까지 수직으로 약 400m의 길이 이어져 있고, 브뤼닉(Brünig)은 중앙스위스인 베르너 오버란트(Bernese Oberland)로 연결된다. 자전거의 모터 덕분에 오르막을 오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정상부터 자르넨(Sarnen)에 도달할 때까지 흩어져 있는 농장, 고요한 호수, 그리고 강한 역사의 흔적을 지니고 있는 프리알파인(Prealpine)의 멋진 경관을 감상하며 스릴 넘치는 내리막길을 즐길 수 있다. 랑기스(Langis)에 올라가면 마을과 호수를 가장 근사하게 감상할 수 있는데, 이곳까진 우편버스가 운행되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셋째 날:
자르넨 – 주크 (Sarnen - Zug) (60km) : 뷔르겐스톡(Bürgenstock)과, 반대편 필라투스(Pilatus)까지 내내 루체른(Lucerne) 호수의 반짝이는 수면이 펼쳐진다. 길은 그림엽서에 등장할 듯한 루체른(Lucerne)시(市)의 구불구불한 호숫가를 따라 나 있으며, 루트는 cherry가 많은 지역을 지나 역사 깊은 주크(Zug)까지 이어진다. 이 오래된 도시에서라면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넷째 날:
주크 – 아인지델른(Zug – Einsiedeln) (46km) : 언덕 위의 밝게 빛나는 하루 : 주크(Zug) 호수에서 시작해 신비한 횔그로텐(Höllgrotten) 동굴을 지나 애게리(Ägeri) 호수에 도달하는 루트로 고지대 황무지 지역으로 유명하며, 이후 길은 역사적 전장이었던 모르가르텐(Morgarten) (1315년) 너머 로덴투름(Rothenthurm)까지 닿는다. 넷째 날의 여행은 “검은 성모마리아상”으로 유명한 순례교회인 웅장한 아인지델른(Einsiedeln)수도원의 명상노트에서 끝나게 된다.

Highlights & tips

  • 인터라켄(Interlaken) 위 하더 쿨름(Harder Kulm) 봉우리에서 베르너 알프스(Bernese Alps)와 호수의 황홀한 풍경을 즐길 수 있다.
  • 역사 깊고 분위기 있는 그랜드호텔 기스바흐(Grandhotel Giessbach)는 인상적인 기스바흐(Giessbach) 폭포 옆에 위치해 있다.
  • 발렌베르그(Ballenberg) 야외 박물관에서는 몇백년 된 가옥과 생활공예품, 토종 동물들을 볼 수 있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인 루체른(Lucerne)은 아름다운 올드타운과 숨막히게 멋진 환경으로 방문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 주크(Zug)의 제과점에서는 키르쉬(Kirsch-체리 브랜디)로 맛을 낸 지역특산품인 키르쉬토르테(Kirschtorte)를 맛볼 수 있다.
  • 아인지델른(Einsiedeln)의 장엄한 수도원은 성 제임스의 순례에 있어 역사적인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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