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후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꿀과 견과류가 들어간 자신만의 아펜첼러 비버(Appenzeller Biber)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빵집에서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 점심을 먹은 후 공예품 장인을 방문하여 스스로 열쇠 고리를 만들어 본 후에 커피로 하루를 마감한 후 허브가 들어가 소화에 도움이 되는 리큐어인 전통적인 ‘아펜첼러 알펜비터(Appenzeller Alpenbitter)’를 만드는 생산자를 방문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