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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zerland Convention & Incentive Bureau

프리 알파인 익스프레스

상트 갈렌(St. Gallen) – 루체른(Lucerne)

스위스의 “좀 더 부드러운” 모습 : 스위스를 여행한다고 해서 항상 드높은 곳을 오르거나 거친 계곡을 갈 필요는 없다. 프리 알파인 익스프레스(Pre-Alpine Express)는 부드럽게 굽이치는 언덕과 그림처럼 완벽한 마을들 그리고 달콤한 과수원의 모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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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차는 가능한 빠른 길을 통해 목적지까지 승객들을 옮기기 위해 디자인 된 것이 아니다. 프리 알파인 익스프레스(Pre-Alpine Express)에 올라 타고 상트 갈렌(St. Gallen) – 루체른(Lucerne)까지 가는 동안엔 여유를 가지고 느긋한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 여정엔 볼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먼저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도원 도서관을 뒤로하고 이웃해 있는 주(州) 아펜첼(Appenzell)의 독특한 풍경과 인상적인 대산괴를 지나게 된다. 기차가 목가적인 토겐부르그(Toggenburg)의 풍경 속을 빠르게 달릴 땐 구릉진 언덕과 깨끗한 마을이 넓은 창 밖으로 펼쳐진다. 쿠어피어스텐(Churfirsten)의 봉우리들은 배경을 더욱 멋지게 꾸며준다. 취리히(Zurich) 호수 동쪽에 있는 라퍼스필(Rapperswil)에 잠시 들러 매력적인 올드 타운을 한가로이 거닐어 보는 것도 매우 좋은 생각이다. 유서 깊은 성의 풍경을 기억에 담고 호숫가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단순하지만 즐거운 경험은 스위스의 중심을 향한 여정의 마지막을 위한 완벽한 출발이 되어줄 것이다.

Route

상트 갈렌(St. Gallen) – 루체른(Lucerne) 소요시간 2시간 15분

Highlights

상트 갈렌(St. Gallen) 지역

유네스코에 등재된 문화유산인 상트 갈렌(St. Gallen)의 수도원에는 베네딕트회 수도사의 정신이 아직 그대로 남아 있다. 바로크 양식의 홀과 17만 권 이상의 희귀한 장서를 보유한 장엄한 성당과 수도회 도서관은 꼭 방문해봐야 할 곳이다.

스위스에서 가장 숨막히게 아름다운 풍경 중 하나는 상트 갈렌(St. Gallen) 근처에 있는 센티스(Säntis) 산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2,502m의 봉우리를 마주한 거친 바위를 지나 이 곳에 오르면 독일의 검은 숲(Black Forest)에서 프랑스의 보스게스(Vosges) 산까지 뻗어 있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루체른(Lucerne) 지방

다섯 척의 위풍당당한 증기선은 루체른(Lucerne) 호수의 온화한 물 위를 운행하며 이 중 한 척인 “우리(Uri)”호는 1901년에 운행을 시작한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외륜선이라고 한다. 유서 깊은 증기선을 타고 호수를 왕복하는 것은 마치 과거로의 여행 같은 느낌을 주며, 주변을 둘러싼 산들을 둘러보는 여행을 위한 완벽한 전주곡이 되어준다.

1806년 골다우(Goldau)에서 일어난 엄청난 산사태는 지역의 마을 3개를 파괴하고 400명 이상의 인명피해를 냈다. 그로부터 2세기 이상이 지난 후, 이 재해지역은 매력적인 자연 야생동물 공원으로 변모했고 이 곳엔 사슴, 늑대, 스라소니 등 100종 이상의 동물이 살고 있다.

Dining & Wining

프리 알파인 익스프레스(Pre-Alpine Express) 기차마다 각각 최첨단의 자판기가 중앙에 2대씩 설치되어 있으며 뜨거운 음료, 차가운 음료, 다양한 간식을 구비하고 있다.

Timetable

7시 5분 상트 갈렌(St. Gallen) 출발 후 (9시 20분 루체른(Lucerne) 도착) 19시 5분까지 매 시간 운행(21시 20분 루체른(Lucerne) 도착).

7시 40분 루체른(Lucerne) 출발 후(9시 55분 상트 갈렌(St. Gallen) 도착) 19시 40분까지 매 시간 운행(21시 55분 상트 갈렌(St. Gallen) 도착).

모든 운행정보 확인 www.sbb.ch

Reservation

예약좌석 없음 – 전좌석 자유석

Did you know...?

  • 프리 알파인 익스프레스(Pre-Alpine Express)로 여행할 때 스위스에서 가장 높은 철교를 지나는데, 이는 88m 높이의 지터(Sitter) 다리로 상트 갈렌(St. Gallen) 근처에 있다.
  • 아펜첼(Appenzell)엔 다른 주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생활 전통의 보물이 있다. 도보 혹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콘스탄스(Constance) 호수와 센티스(Säntis) 산 사이 지역을 방문해 고대의 의복과 공예품을 가까이 경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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