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정보
출발 지점: 아쿠아칼다 목적 지점: 리톰 출발 지점으로 이동방법: 아쿠아칼다까지 버스로 이동 목적 지점에서 이동방법: 리톰 고지대 역에서 푸니쿨라 열차로 이동 기술적 난이도: 중간 운동 강도: 어려움 길이: 17km 하이킹 시간: 5시간 10분 적정 시즌: 6 – 9월
설명
이 매력적인 투어의 말미의 하이라이트는 진정 장관을 이룬다: 아쿠아칼다에서 시작하여 파쏘 델 솔레 너머 그리고 카다뇨 산장(Cadagno Hütte)을 지나 리톰 호수까지,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구간을 운행하는 푸니쿨라 열차의 정상 역에서 끝을 맺게 된다. 이 곳에서 배고픈 여행객들은 케이블 카를 이용하여 내려갈 수 있다. 숨 막힐 듯한 최대 경사도 87.8도를 지닌 새빨간 케이블 카는 피오타를 향해 저 아래로 휙 하는 소리를 내며 내려간다. 케이블 카가 거의 천천히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자유 낙하를 하는 듯한 기분이 든다. 용기를 내여 케이블 카를 타기 전 확 트인 경관과 피오라 계곡의 그림 같은 목가적 산악 레스토랑인 “그로티(Grotti)” 또는 산장 중 한 곳에서 수 없이 많은 맛있는 특선 음식을 즐겨 보는 것 또한 나쁜 생각이 전혀 아니다. 이 지역의 전설적인 피오라 치즈를 고명으로 얹은 환상적인 브라자토 폴렌타(brasato polenta)를 선보이는 “카판나 카다뇨(Capanna Cadagno)”는 아마도 그 어떤 곳에서도 만나 볼 수 없을 만큼 뛰어난 곳이다. 여하튼, 5시간 동안의 하이킹에서는 특징적인 것들을 모두 갖추고 있어 전혀 부족함이 없다. 루크마니에(Lukmanier) 패스 아래 아쿠아칼다 내, 자연과 조화를 이룬 휴가를 지낼 수 있으며, 몇 차례 수상 경력이 있는 “센트로 에콜로지코(Centro Ecologico)”가 있는 이 투어의 시작 지점에서 이 사실은 이미 증명 된다.
관광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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