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 패스 트레일

4,000미터 높이의 거대한 산 가운데서 즐기는 하이킹

이 화려한 장거리 하이킹은 그라우뷘덴(Graubünden), 티치노(Ticino) 그리고 발레지방(Valais)에 있는 알프스의 가장 멋진 길 14개를 연결한 루트이며, 섹션별로 편안히 여행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지도 확대

Share contents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째 날:
사스 페 – 그레헨(Saas Fee – Grächen) (19km) : 사스 페 – 그레헨(Saas Fee – Grächen)사이 고지대에는 노출된 구역이 많이 있어 높은 곳에 능숙해야 하기 때문에 거칠고 도전적인 산악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난이도가 있는 코스지만 케이블이 설치되어 있어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아슬아슬하고 극적인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될 것이다.

둘째 날:
그라헨 - 그루벤(Grächen – Gruben) (23km) : 그 동안의 코스를 모두 지나 그라헨(Grächen)에 도착했다면 오늘이 끝날 쯤 전체 여정의 중간지점에 도달하게 된다. 총 34단계 중 17번째 길이 오래된 관개용수로가 있는 화창한 그라헨(Grächen) 마을에서부터 투르트만(Turtmann) 계곡까지 이어지며 약 1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나중을 위한 힘을 조금 비축하고 싶다면 생 니클라우스(St. Niklaus)부터 융구(Jungu)까지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 수도 있다. 바이쓰호른(Weisshorn)과 돔(Dom)(4,545m)의 웅장한 봉우리들로 둘러싸인 풍경은 장관을 이룬다.

셋째 날:
그루벤 - 지냘(Gruben – Zinal) (22km) : 이 단계는 길지만 다양함으로 가득하다. 루트는 그루벤(Gruben)부터 마이드 패스(Meid Pass)를 향해 수목한계선 위로 뻗어 올라가다 맛있는 월귤나무 케이크로 널리 알려진 유서 깊은 바이쓰호른 (Weisshorn) 호텔을 지나서 발 다니비에(Val d’Anniviers)로 다시 내려간다.

Highlights & tips

  • 차 없는 지역인 사스 페(Saas Fee)에 있는 보사이트 호텔(Typically Swiss Hotels의 회원호텔)에서 근사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
  • 그라헨(Grächen)의 패밀리 리조트는 발레지방(Valais)의 오래된 관개용수로인 “bisses” 사이에 위치해 있다.
  • 알프스 패스를 벗어난 바로 옆 생 뤼크(St-Luc)에는 1859년에 건축된 호텔 벨라 톨라(Grand Hôtel Bella Tola)가 있다.
  • 마을에서 도보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지냘(Zinal) 빙하에서 스릴 넘치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 제라늄으로 유명한 그리멘츠(Grimentz) 마을은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일컬어진다.



다른 시야로 결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