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젤 패스

Grimsel Pass

Obergoms - Hungerberg

Obergoms - Hungerberg

Grimsel Hospiz, Grimselsee

Grimsel Hospiz, Grimselsee

Grimsel Richtung Aaretal

Grimsel Richtung Aaretal

Handeck

Handeck

Gelmer Staumauer

Gelmer Staumauer

Rhonegletscher

Rhonegletscher

Gletsch mit dem Bahnhof der Dampfbahn Furka-Bergstrecke

Gletsch mit dem Bahnhof der Dampfbahn Furka-Bergstrecke

Livebild Gelmersee

Livebild Gelmersee

Hasliberg: Blick auf die Berner Alpen

Hasliberg: Blick auf die Berner Alpen

Mägisalp

Mägisalp

그림젤 패스(Grimsel Pass)는 베르너 오버란트의 하슬리(Hasli) 계곡과 발레주의 곰스(Goms)를 연결하고 있다. 이 고갯길은 자연 그대로의 원시적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화강암으로 이정표를 해놓은 인구수가 매우 희박한 산악지역과, 저수지 및 발전소를 통과하여 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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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너트키르헨(Innertkirchen)은 마이링엔 근처에 위치한 리조트로 인상적인 두 곳의 통행로의 시발점이다. 수스텐(Susten) 패스는 중부 스위스의 동쪽으로 향하고 있고, 남쪽으로는 그림젤 패스로 향해 크게 굽어 있는 길에 광대하게 건설 된 도로이다. 구탄넨(Guttannen)은 ‘수정 같은 마을’로 다양한 크기의 크리스털이 탐광자의 박물관(prospector’s Museum)에 전시되어 있다.
이 도로는 야생적인 아름다움이 존재하고 있는 계곡을 따라 내려가게 되어 있는데 갈수록 점점 좁아진다. 수력발전소의 고압전선과 호숫물을 저장하기 위해 세워진 벽들로 그림젤 패스의 북쪽 사면은 매우 인상적이다.

겔머반(Gelmerbahn)은 경사도가 106%도 세계에서 가장 급경사를 오르는 강삭철도(푸니큘라;funicular)가 있는 곳으로 한덱(Handeck)에서 시작하여 그림 같은 겔머 호수까지 운행한다. 이 곳은 하이킹의 시작점으로 저수지를 따라 한 바퀴 돌 수 있으며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두 번째 기차는 한덱에서 시작하여 게르스테네그(Gerstenegg)까지 이동하는 케이블카로 그림젤 패스가 폐쇄 되는 겨울철 동안 스키어들을 위해 운행된다.
낭떠러지 바위를 지나 터널을 통과하여 레터리히보덴 호수(Räterichbodensee)에 위치한 댐까지 여행을 하다 보면 그림젤 호수 댐을 곧이어 만나게 된다.
그림젤 호수 댐 근처에는 놀렌(Nollen; 해발 1,980m) 위 바위에 위치한 그림젤 호스피츠 (Grimsel Hospiz)가 있다. 모험이 가득한 트레일은 그림젤 호스피츠부터 시작하여 한덱까지 이어지는데 이 지역은 천연광물 자원이 알프스에서 가장 많이 매장된 곳이다.

과거 노새 상인들이 스위스 치즈를 운반하여 어지러운 길을 따라 이태리의 피에몬테(Piedmont)까지 이동하였다. 피에몬테 무역 길은 와인, 쌀, 옥수수, 가죽을 들여와 물물교환하였다. 물물교환은 옛날 호스피츠에서 열렸으며 오늘날 호스피츠는 저수호 건설로 인해 물에 잠기고 말았다. 그림젤 호스피츠에 위치한 전시관은 전력 생산을 위한 수력발전에 관하여 많은 정보를 방문객들에게 알려 주고 있다. 발전소 당국은 인너트키르헨을 시작으로 발전 시설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가이드 투어를 제공하고 있으며 2-3시간이 소요된다.

패스의 산등성이(해발 2,165m)에는 토텐 호수(Totensee)가 있는데 이곳은 죽음의 호수라고도 불리며 나폴레옹 전쟁 당시 명명 되었다. 발레인 지역에는 뛰어난 건축기술로 놓여진 도로가 있는데 오버곰스(Obergoms; 해발 1,759m)의 글레취(Gletsch)까지는 굽이 돌아 내려갈 수 있다. 이곳에서는 론느 빙하가 만들어 내는 파노라마 경관과 푸르카 패스의 장관을 볼 수 있다. 글레취에 위치한 큰 규모를 자랑하는 ‘그랜드 호텔 글래시어 뒤 론느(Grand Hotel Glacier du Rhône)’는 알프스 패스의 전성기를 느낄 수 있는 19세기 초기 풍을 간직하고 있어 그 시대를 느낄 수 있다. 글레취는 또한 푸르카 증기 열차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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