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슈브린츠: 그림젤 패스 - 한덱 노새 트랙

그림젤 - 한덱

Innertkirchen: Aareschlucht

Innertkirchen: Aareschlucht

Innertkirchen: Grimsel

Innertkirchen: Grimsel

Innertkirchen: Kreuzung

Innertkirchen: Kreuzung

그림젤 패스(Grimsel Pass)에서 한덱(Handegg)까지 오래된 노래 트랙을 따라 오래된 크라프트베르케 오버하슬리(Kraftwerke Oberhasli) 전력 회사의 세계를 통해 걷게 된다. 이 곳에서 그들은 오로지 전력을 생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억에 남을 시간들을 만들어 준다 –접근할 수 있는 터널 위 댐에서부터 작동하고 있는 선로까지 수 많은 시설들을 둘러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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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출발 지점: 그림젤 패스
목적 지점: 한덱
출발 지점으로 이동방법: 그림젤 패스의 정상까지 포스트 버스로 이동
목적 지점에서 이동방법: 겔머 철도(Gelmerbahn), 한덱에서 포스트 버스로 이동
기술적 난이도: 중간
운동 강도: 중간
거리: 10km
하이킹 시간: 3시간
적정 시즌: 6 – 10월

설명

현재 중부 스위스의 주요 수출 품목인 슈브린츠는 과거 북부 이태리 시작까지 그림젤 패스를 통해 노새들이 치즈 덩어리를 싣고 이동하였다. 이 노새 트랙은 무역 경로로써 잘 발달 되었다.

오늘날, “비아슈브린츠(ViaSbrinz)”는 극적인 산악 경관을 통해 이어진 멋진 하이킹 트레일이다. 패스의 정상에서부터 한덱을 향해 하이킹을 한다면, 놀라움이 가득한, “그림즈 크리스탈베그(Grims Kristallweg)”는 최상의 루트라 할 수 있다. 이 길은 대피소에 위치한 새로운 방문객 센터를 지나 공식적인 투어 일정에 의해서만 방문 가능한 수정 동굴, 게르스텐엑(Gerstenegg) 입구까지 계속 이어진다.

오래된 뵈글리스브뤼글리(Böglisbrüggli) 노새 다리를 넘어 “할렌 플라텐(Hählen Platten; 노새 모는 사람들이 빙하에 의해 다듬어진 부드러운 바위로 만든 계단)” 계단까지 계속 걸어가, 마침내 한덱에서 끝맺게 된다. 그 다음에 나올 놀라운 경관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나타난다 – 유럽에서 가장 가파른 곳을 올라가는 푸니쿨라 열차로 불과 9분을 타고 올라가면 확트인 알프스 장관을 통해 천천히 그리고 다시 급격하게, 이 레일을 이용해서 갈 수 있는 겔머(Gelmer) 호수까지 눈앞에 쫙 펼쳐지게 된다.

관광 개요

3D hiking map GPX 다운로드 Download KMZ (GoogleEarth)

프로파일

프로파일

사전준비를 통해 더 즐겁고 알찬 여행이 되실 수 있습니다. 여행하시고자 하는 지역의 현지 관광정보센터를 통해 날씨와 축제등의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문하시고자 하는 트레일이 날씨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분적으로 또는 전체적으로 통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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