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갈렌

St.Gallen

St. Ga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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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Gallen, Stiftsbezi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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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Gallen, Lokremise

St.Gallen, Lokremise

Stiftsbiblioth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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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Gallen, Freibaeder 3 Weiern

St.Gallen, Freibaeder 3 Weiern

Stadtlounge St. Ga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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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Gallen

St. Ga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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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Gallen

St. Gallen: Klosterplatz

St. Gallen: Klosterplatz

St. Gallen: Winkeln West

St. Gallen: Winkeln West

St. Gallen: Winkeln East

St. Gallen: Winkeln East

Schwägalp › Ost: Sä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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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Gallen: Institut für Wirtschaftsinformatik, Universität

St. Gallen: Institut für Wirtschaftsinformatik, Universität

St. Gallen: Stephanshorn

St. Gallen: Stephanshorn

St. Gallen: Saint Gallen - Traffic Views

St. Gallen: Saint Gallen - Traffic Views

St. Gallen: Kreuzbleiche

St. Gallen: Kreuzbleiche

St. Gallen: Stadt - City Panorama - Blick Richtung Stadtzentrum und Bodensee

St. Gallen: Stadt - City Panorama - Blick Richtung Stadtzentrum und Bodensee

조밀하게 운집해 있는 대도시가 위치한 동부 스위스와 콘스탄스 호수 및 아펜젤러 지역(Appenzellerland) 사이에 위치한 생갈렌은 차량운행이 금지된 매력적인 구시가지가 인상적인 곳이다. 화려하게 채색된 퇴창은 이 도시의 상징이다. 대성당의 수도원 부속 도서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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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갈렌은 수 천년 동안 수기로 작성된 140,000권을 소장한 바로크 양식의 수도원 부속 도서관으로 유명하다.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으로 로코코 양식의 내부가인상적이다. 도서관과 대성당이 있는 수도원 지구는 198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선정되었다.

이 마을의 이름과 설립의 기원은 약 612년에 이곳으로 이주한 아일랜드 선교 수도사 갈루스로 747년부터 생갈렌 수도원은 베네틱트회 회칙에 따라 운영되었다. 중세시대에는 유럽 지역의 중요 문화와 교육의 허브로써 발전하게 되었다. 이후 생갈렌은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마을에 많은 부를 쌓게 되었다.

생갈렌 은 경제과학 분야에서 인정받는 대학의 도시이다. 공연관련 기업으로 알려진 무멘샨츠(Mummenschanz)의 본사가 위치한 곳으로 각종 공연 및 박물관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여름철에는 낭만적 아르누보 스타일의 드라이린덴-바이허(Dreilinden-Weiher) 야외풀장에서는 아름다운 경관 속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 리히텐슈타인과 접하고 있는 최고의 위치로 생갈렌 은 센티스가 있는 아펜젤러 지역 및 콘스탄스 호수로의 여정을 계획하기 가장 최고의 장소이다. 자전거, 사이클, 인라인 스케이트로 콘스탄스 호수 주변에 자리한 자전거 길을 달려 보는 것은 어떨까? 열차와 자전거 여행을 조합하여 즐길 수 있고 국경을 넘어 여행을 계속할 수도 있다. 도보 여행객들을 위한 다리 산책로(Bridge Trail)은 생갈렌 인근에 위치한 지터토벨(Sittertobel)의 18개 다리를 건너는 여정으로 매우 특이한 경험이 될 것이다. 또한 6시간이 소요되는 성 제임스 루트(Route of St. James)는 로어샤흐(Rorschach)에서 시작, 생갈렌을 경유하여 헤리자우(Herisau)까지 이어진다.

포어알펜 익스프레스(Voralpen-Express)는 상트 갈렌을 경유하여 콘스탄스 호수와 루체른을 이어주며 약 2시간 45분이 소요된다. 149킬로미터에 이르는 이 노선은 알프스의 기슭을 지나 운행하는 코스로 기술적인 관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장소일 뿐만 아니라, 토겐부르그, 취리히 호수와 로덴투름 같은 황야 언덕을 즐길 수 있는 매우 인상적인 노선이다.

  • 대성당 및 수도원 도서관 – 도시의 상징이 되고 있는 이곳은 수 천 년을 이어온 140,000만 권의 고서가 소장되어 있다.
  • 구시가 – 차량통행이 금지된 매력 있는 구시가는 쇼핑을 즐기거나 천천히 걷기에 좋은 장소로 16~18세기부터 내려오는 다채로운 색으로 채색된 가옥이 매우 인상적이다. 미식 여행을 즐기기에도 그만이다.
  • 뉴 아트 갤러리(New Art Gallery) – 박물관처럼 전혀 보이지 않지만 국제적이고 지역적인 프로젝트를 계획하여 현대미술을 전시하고 있다.
  • 쇼기란트(Schoggiland) – 플라빌에 위치한 마에스트라니 초콜릿 공장으로 방문하여 생산 과정을 볼 수 있다. 사전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다.
  • 섬유박물관 & 도서관 – 14~20세기까지 스위스와 해외로부터 들여온 자수와 레이스 컬렉션을 전시하고 있다.
  • 압트빌 센티스파크(Abtwil Säntispark) – 다양한 레져 시설과 유수풀이 있는 워터 파크로 염수탕과 사우나 시설이 있다.
  • 센티스(Säntis) – 알프슈타인에 위치한 해발 2,502미터의 조망지점으로 경치를 보며 유유자적 걷기 좋은 장소이며 알펜크란츠(Alpenkranz) 경관을 즐기면서 6개국을 전망할 수 있다.

  • 어린이 페스티벌 – 구운 소시지를 먹으면서 즐기는 도시 페스티벌로 거주민이 가장 많은 곳에서 페스티벌의 가장 큰 행사가 열리며 이 행사의 기원은 오랜 학교 페스티벌이다. (3년에 한 번 5월 또는 6월에 열림. 2012년, 2015년 예정)
  • 생갈렌 야외 페스티벌 –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면에서는 최고를 자랑하는 야외 페스티벌로 생갈렌 의 인근 지역인 지터토벨에서 열린다. (6월)
  • CSIO 스위스 국제 쇼-점핑 이벤트 – 스포츠 행사의 하이라이트
  • 생갈러 페스트슈필레(St.Galler Festspiele) – 클래식 음악 페스티벌 (6월부터)
  • 밀리터리 타투 생갈렌 – 세계 각국에서온 그룹들이 펼치는 예술적인 안무의 백파이프 연주 (7월)
  • 생갈렌 페스티벌 – 여름철 펍이 있는 도시의 중심지에서 라이브 밴드의 연주 및 쇼가 열리는 이벤트. (8월)
  • 생갈러 자유시장 – 자유시장이 열리는날, 참가자들이 직접 생산한 제품을 직접 보며 비교해보고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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