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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Zürich: Pano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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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Bellevue & Üetli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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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KV Zürich Business School - Hardbrüc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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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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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Schweighofstra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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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ETH Zent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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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Hardturm Richtung B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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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Boot Zuri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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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Kreis 4) / Hard: Kreis 5 - Prime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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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utschenbach: Gebäude des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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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Kreis 6): Landesmuseum - Erweiterungsb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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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Dolder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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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Kreis 1) / Hochschulen: Bellev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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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Livespotting - Uetli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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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Kreis 6): Universität Zürich - Schweizerisches Nationalmuseum - Zürich, Zürich HB - Prime Tower - ETH Zürich - Technopark - Uetliberg - Zürich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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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 Nord: Best Carwash - Hardbrücke - Jumbo compact Zürich - Schiffbau - Hard One - Abaton - Escher Wyss - KV Zürich Business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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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Kreis 1): Stadt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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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Kreis 6): Altstadt, Hauptbahnhof, Limmat, Si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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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ürich: Zoo Zü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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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화물 콘테이너가 겹겹이 쌓여, 하나의 건물을 이뤄 하늘을 찌르고 있는, 높이 총 26미터에 달하는 프라이탁(Freitag) 플래그십 스토어가 눈길을 끈다. 이 트렌디한 상점이 취리히의 서쪽 지역(Zurich West)에 자리잡고 있다. 이 독창적인 창고처럼 생긴 상점에서는 전세계 각지에서 온 형형색색의 재활용 천막으로 만들어진 가방 1600여 점을 구비하고 있는데, 건물의 4개 층에 걸쳐 판매된다.
취리히 출신의 프라이탁(Freitag) 형제는 기능적이면서 패셔너블한 디자인에 주목했다. 게다가 재활용이라는 도전에 성공해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래픽 디자이너였던 마르쿠스 프라이탁(Markus Freitag)은 튼튼하면서도 방수가 되고, 기능적인 메신저 백을 하나 사고 싶었으나 마땅한 것을 못 찾던 중이었다. 그러다 1993년 어느 날, 주방의 창문 너머로 길거리를 바라보다 화려한 색깔의 트럭 덮개가 도로의 회색 빛에서 유독 눈에 띄는 것을 발견한다. 같이 살고 있던 형제이자 같은 그래픽 디자이너 다니엘은 이 아이디어에 적극 동감하며 프라이탁 최초의 디자인 프로토타입이 탄생하게 된다. 트럭의 화물을 덮는 천막천과 안전벨트, 에어백 등을 재활용해 만든 가방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디자인이라는 점과 스위스에서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점, 그리고 그 독특한 디자인과 발상에 끌려 제품을 구매하려는 패션 피플들에 의해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취리히 웨스트에 자리한 이 플래그십 스토어는 최근 취리히 방문자들의 필수 코스로 인식되며 그 인기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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