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커바드 인근 지역 알비넨

Valais

알비넨(Albinen)은 발레 주의 아름다운 산악마을 중 한 곳으로 론느 계곡 양지바른 곳에 자리하고 있다. 불과 6km 거리에 천연 온천 지역으로 유명한 로이커 바드가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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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산악 공기, 풍부한 햇빛과 환상적인 경관이 있는 이 곳을 방문하여 평온함과 조용함을 즐겨보자. 이 곳에서는 일상에서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느긋하게 쉬어 보고 재충전을 할 수 있다. 여유 자적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활동적인 가족 휴가를 위해서도 적합한 곳이다.

여름

봄부터 가을까지 개통되는 도보 여행길은 조밀하게 연결되어 있고 잘 닦여 있어 잊을 수 없는 여행 경험이 된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 경관은 다채로운 산그늘과 등나무숲, 언덕들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으며 이곳에서 운이 좋다면 마모트, 샤모아 등 산악지방에서 사는 동물들도 발견할 수 있다. 산악 자전거를 즐겨 하는 사람들에겐 이 지역은 꿈의 루트로 인식되고 있다. 발레주의 중심지에 위치한 알비넨은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휴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유명한 지역으로는 체트마트, 사스페 와 릴케의 고장으로 유명한 라롱이 있으며 이 곳 마을까지는 차량으로 약 1시간 거리이다.

하이라이트

  • 온천 휴양지 로이커바드에서 6km 거리
  • 정기운행 버스 서비스
  • 50km에 이르는 스키 코스와 크로스 컨트리 스키(해발 1,540 m – 2,800 m), 11개의 스키리프트 시설 (로이커바드 포함)
  • 무료 스키 버스
  • 안내 표지판이 잘 갖추어진 50 km에 이르는 하이킹 길
  • 안내 표지판이 잘 갖추어진 30 km에 이르는 산악 자전거 루트
  • 알비넨의 계단: 오랜 예전에는 로이커바드로 향하는 지름길이 되었다. 100m 높이에 이르는 이 계단은 오늘 날 도보 여행길이 되어 지고 있으며 고소공포증이나 어지럼증이 없는 사람에게만 권하고 싶다.
  • 가이드와 함께 하는 마을 투어 – 6월부터 10월까지
  • 오래된 방앗간에 위치한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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