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 호텔 뒤 락 stars

브베

스위스정부관광청 공식 추천

아름다운 레만 호숫가에 널찍한 정원을 끼고 자리한 이 5성급 호텔은 아르누보 스타일로 지어졌음에도 매우 현대적이며 편안하기까지 하다. 삐에르-이브 로숑(Pierre-Yves Rochon)의 지휘 하게 2006년 완전히 새단장했다.
50개의 객실, 토마스 니서(Thomas Neeser) 셰프의 미식 레스토랑 "레 사이송(Les Saisons)", 웰니스 및 뷰티 센터, 스파, 야외 풀, 고풍스러운 볼룸, 바, 오리엔탈 라운지, 연회장 등이 갖춰져 있다. 몽트뢰에서 정기선으로 쉽게 오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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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을 위한 스위스 호텔

이 화려한 호텔 곳곳에 노스텔지어가 깃들어 있다. 비엔나 아르누보 스타일의 볼룸은 역사적인 건축물로 등재되어 있다. 이 호텔은 1868년 이래로 "탁월하다(par excellence)"라는 표현에 걸맞는 고객 서비스의 대명사로 알려져왔다. 제네바 호숫가에 위치한 이 호텔은 스위스 건축가 어니스트 부르낫(Ernest Burnat)이 디자인했다. 지역의 특산물과 유니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라보의 와인을 곁들인 식사 또한 일품이다.

연인을 위한 스위스 디럭스 호텔

삐에르-이브 로숑(Pierre-Yves Rochon)이 유서 깊은 이 호텔을 현대적으로 탈바꿈했다. 절제된 화려함이 돋보이는 과감한 스타일링이다. 조엘 로부숑의 제자이기도 한 셰프 파브리스 토일리어(Fabrice Taulier)는 2008년 콩쿠르 보퀴즈 도르(Concours Bocuse d'Or)에서 동메달을 수여받았다. 살레 비에노아즈(The Salle Viennoise)는 완벽한 갈라 리셉션, 웨딩, 각종 연회를 위한 이상적인 장소이다. 6명에서 60명까지 수용 가능한 6개의 세미나룸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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