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그가스트하우스 메글리스알프

바이스바트(Weissbad)

스위스정부관광청 공식 추천

산 중에 자리 잡은 유서 깊은 호텔이다. 편하고 심플한 8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고, 별관에도 추가로 55인의 고객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 있다. 고객에겐 계절별 지역 특산물과 최고의 아펜첼(Appenzell) 요리가 제공된다. 가족이 운영하는 호텔로, 도보로만 갈 수 있기 때문에 하이커와 등산가, 자전거 이용자에게 이상적이다. 여름이면 호텔을 둘러싸고 있는 목초지로 알프스의 목동과 낙농업자가 일하러 가는 인상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이는 완전히 자연적인 환경에서 전통 낙농업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완벽한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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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을 위한 스위스 호텔

1897년에 시작된 진정한 마운틴 호텔로 알프스 산맥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으며, 도보로만 갈 수 있다. 인상적인 풍경을 지닌 메글리스알프(Meglisalp)의 유명한 작은 마을엔 목동, 낙농업자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알트만(Altmann) 봉우리 앞에 산 속 예배당이 있다. 요리는 주변 목초지에서 직접 수확한 재료를 사용해 만든다. 예전 마구간으로 알려졌던 묄쳐“(Mölschter)”엔 단체 숙박이 가능한 소박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이 호텔은 5대에 걸쳐 한 가족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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