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바젤

19.-22.6.2014

예술을 사랑하는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 아트 바젤(Art Basel)은 가장 권위있는 국제 예술 박람회이다. 뉴욕 타임즈는 '예술계의 올림픽'으로, 파리 일간지 르 몽드는 '세계 최고'로, 독일의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은 '최상의 형식을 갖춘 예술'로, 보그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임시 박물관'으로 극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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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과 아방가르드

유럽, 미국, 아시아, 호주 최고의 300여개 최고 갤러리에서 최상의 현대 미술작품을 전시한다. 2,500명이 넘는 예술가들의 그림, 조각, 설치, 사진, 판화, 비디오와 멀티미디어 예술, 공연 등이 진열된다. 피카소, 미로, 클레, 워홀, 보이스와 같은 현대미술의 거장에서부터 젊은 세대까지 유명한 이름들을 볼 수 있다.

즐겨 찾기와 새로운 발견

높은 수준, 다양함, 국제적인 참여는 아트 바젤에 필적할 수 없는 명성을 가져왔다. 약 50,000명의 예술가, 갤러리 소유주, 박물관 디렉터, 개인 수집가 외 기타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소위 '예술계의 의 연중 가족모임'이라 불리는 이 자리에 모인다. 그들의 인터페이스는 극도의 흥분과 환희를 가져다 준다.

문화의 도시-예술의 메카

아트 바젤을 통해, 시내 전역에서 펼쳐지는 특별 행사로 보강된 문화의 도시 바젤 자체의 독특한 분위기를 갖게 되었다. 라인 강이 흐르는 이 사랑스런 중세 도시의 중심에는 언제나 예술이 있었다. 국제적인 명성이 있는 예술 박물관, 공공 장소의 조각상, 극장, 콘서트 홀과 현대 건축가가 지은 훌륭한 건물을 전시한다. 스위스, 프랑스, 독일의 국경에 위치한 바젤은 어디서나 쉽게 닿을 수 있는 교통의 요지이다.

국제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기간 동안 이 도시를 방문하는 것은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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