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는 시계뿐만 아니라 보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가장 귀하고 값진 보석만을 이용하여,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값싼 액세서리와 달리 금세공 장인들이 모두 손으로 작업한다. 부커러(Bucherer)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브랜드이다. 카를-프리드리히 부허러(Carl-Friedrich Bucherer)는 1888년에 처음으로 루체른에 상점을 열었는데, 이로 인해 이 성공적인 가족기업이 첫 발을 내디디게 되었다. 오늘날 부커러는 시계와 보석 분야에서 단연 선두주자로 손꼽히고 있다. 값진 보석과 진주로 만들어진 차별화된 장신구가 쇼윈도에 진열된다. 그 중 가장 뛰어난 가치를 자랑하는 것은 회사에 소소된 금세공 장인들이 만들어내는 작품들로, 이미 명성이 자자하다. 부커러 상점 리스트를 확인하려면 www.bucherer.com 클릭. 부커러는 수년간 스위스관광청과 좋은 제휴관계를 맺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