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타 라우리카 - 고대 로마시대의 도시

아우그스트

고대 로마인들은 털북숭이 돼지와 때에 따라 ‘레흐어(lecher)’라 불렸던 말들을 방목하여 키웠으며, 와인은 마시기 전에 체로 걸러냈다. 알프스 북쪽, 보존이 가장 잘 되어 있는 로마 시대 마을 아우구스타 라우리카(Augusta Raurica)에서 그들이 무엇을 했는지 최소한이나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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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 Activities

언어:
de, en, fr, it, es

Duration:
1/2 일

Persons:
1 - 20

Cost:
Yes

계절:
夏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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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그스트/카이저라우그스트(Augst/Kaiseraugst) 인근의 아우구스타 라우리카는 바젤(Basel)에 인접하고 있는 라인 강 남쪽 제방에 있는 2000여 년 된 주거지이다. 셀틱 라우리커(Celtic Rauriker) 및 고대 로마 시대 황제 아우구스투스 사후에 이름 지어졌다. 이 도시의 전성기 당시에는 20,000여 명 이상의 주민들이 거주하였다. 작업장, 상업 단체, 식당, 사원 및 공중 목욕탕 등이 서로 가깝게 줄지어 있었다.

‘아우구스타 라우리카’는 중세 시대 혹은 현시대까지 새로운 도시들이 건립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례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다. 후기 로마시대부터 내려오는 가장 큰 은제 보물, 고대 동물 종들이 있었던 로마 시대의 동물원 및 고대 도시의 건축 잔존물 등과 같이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에서는 예수가 탄생했던 그 당시 즈음 이 곳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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