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데스플라텐베르그 채석장

글라르너란트

점판암 채석장은 엘름(Elm)과 제른프트(Sernft) 계곡의 역사를 말해주며, 그 시작은 19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오늘날 예전에 점판암 채석장이었던 "란데스플라텐베르그 엥기(Landesplattenberg Engi)"에서 가이드 투어를 받을 수 있다.

Group Activities

언어:
de

Duration:
1/2 일

Persons:
1 - 60

Cost:
Yes

계절:
Whol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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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장으로 향하는 좁은 입구를 지나면 방문객들은 계곡에서 200미터 위에 있는 산에 직접 들어서게 된다. 몇 미터만 앞으로 전진하면 이미 채석되어 비어버린 20미터 높이의 높은 홀에 입장하게 되는데, 점판암 기둥들이 이 홀을 지탱하고 있다. 눈앞에 펼쳐지는 광활한 공간은 방문객들을 놀라게 하기 충분하다. 엘름(Elm)에는 작은 점판암 공장이 보존되어 왔고, 현재는 박물관이 되었다. 방문객들에게는 점판암 플레이트의 생산 단계, 선을 긋고 작은 점판암 플레이트를 만들어내는 과정등이 상세히 설명되며, 오래 전에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던 작업장으로 가이드 투어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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